|
|

|
|
뉴스 >"김동훈"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4,888건)
|
|
|
|
|
|
|
|

|
|

|
|
밥 한 끼 나누고 골목에 문화 심은 두 청년
|
|
500인분의 식사를 직접 마련해 이웃에게 나눈 청년기업가와 낡은 상가를 문화공간으로 바꾼 기획자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고향을 위해 쌓아온 활동을 인정받았다. 고창군은 10월19일 ‘제2회 고창군 청년상’ 수상자로 선운마트를 운영하는 박세웅(37)씨와 문화기획자 송진웅(35)씨를 선정했 [
10/29 15:55]
|
|

|
|
|
|
|

|
|

|
|
전통 장맛에 과학 더한 고창 토굴발효, 미국 두 번째 수출
|
|
전통 방식으로 빚은 장에 곰팡이독소 제어와 발효환경 관리기술을 접목한 고창의 된장과 고추장이 미국 시장에서 추가 수출로 이어지고 있다. 고창군은 10월19일 “영농조합법인 토굴발효(대표 김상관)가 전통 된장과 고추장 1만6000달러 규모를 미국에 2차 수출한다”고 밝혔다. 앞선 1차 [
10/29 15:54]
|
|

|
|
|
|
|

|
|

|
|
고향 지킨 군민부터 명예군민까지…고창의 공로 한자리에
|
|
대를 이어 고향을 지켜온 주민부터 지역 밖에서 고창 발전에 힘을 보탠 인물까지, 서로 다른 자리에서 쌓아온 공로가 군민의 날 한 무대에 올랐다. 고창군은 10월19일 고창문화의전당에서 군민과 재외군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5회 고창군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함께 [
10/29 15:53]
|
|

|
|
|
|
|

|
|

|
|
솔숲에 핀 구절초, 26만7000명 발길 붙잡았다
|
|
소나무 숲 아래 하얗게 펼쳐진 구절초 꽃길이 가을 정원의 무대가 되고, 그 길을 따라 음악과 휴식,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정읍시는 10월8일부터 18일까지 11일간 구절초 지방정원에서 열린 ‘제19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가 축제 시작 전 방문객을 포함해 총 26만7000여명의 [
10/29 15:52]
|
|

|
|
|
|
|

|
|

|
|
마을의 변화 주민 손으로…정읍 주민자치 새 전환점
|
|
마을의 문제를 주민이 직접 찾고 해결 방안을 투표로 결정하는 주민자치가 정읍에서 뿌리를 넓히고 있다. 주민총회를 통해 내년도 자치사업 33건을 선정한 데 이어 관련 조례도 정비하면서 주민 주도의 지역 운영을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정읍시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7년 [
10/29 15:51]
|
|

|
|
|
|
|

|
|

|
|
매표소 떠난 내장산 입구, 새 산문 들어섰다
|
|
문화재관람료 폐지로 제 역할을 잃었던 내장산국립공원 옛 매표소 자리에 새로운 산문이 들어서면서 공원 입구의 모습이 달라졌다.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는 10월20일 정읍 내장산국립공원 옛 매표소 자리에 새로 건립한 산문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공원사무소와 정읍시·내장사 등 [
10/29 15:49]
|
|

|
|
|
|
|

|
|

|
|
국립고창치유의숲과 고창웰파크시티, 산림치유로 손잡다
|
|
숲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는 산림치유에 온천과 숙박, 휴양시설을 결합하는 고창형 관광·산림복지 협력이 추진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고창치유의숲은 10월15일 서울시니어스타워㈜ 고창웰파크시티와 전북권 관광객 유치 및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산 [
10/29 15:48]
|
|

|
|
|
|
|

|
|

|
|
전국 각지 출향인 220여명, 정읍 찾아 고향사랑 나눴다
|
|
사는 곳은 달라도 고향을 향한 마음은 같았다. 전국 각지에서 돌아온 출향인들이 정읍의 축제를 함께 즐기고 고향 발전을 위한 기부금까지 보태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사단법인 정읍시애향운동본부(이사장 김적우)는 10월24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제32회 정읍시민의 날과 제37회 정읍사문화제 [
10/29 15:46]
|
|

|
|
|
|
|

|
|

|
|
국가유산 따라 걸으며 즐긴 가을밤…정읍 야행 성료
|
|
낮에 만나는 역사유산이 밤에는 공연과 전시, 먹거리를 함께 즐기는 문화공간으로 바뀌며 정읍 구도심에 색다른 가을밤을 선사했다. 정읍시는 10월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구도심 일원에서 열린 ‘2026 정읍 국가유산 야행(夜行)’을 마무리했다. 지역의 역사와 국가유산을 야간 문화예술 [
10/29 15:44]
|
|

|
|
|
|
|

|
|

|
|
유해 없는 묘역에 모인 300여명…김개남 장군 추모
|
|
1894년 전주에서 처형된 뒤 시신조차 수습하지 못한 김개남 장군의 가묘 앞에서 후손들과 지역 주민들이 분향하고 고개를 숙였다. 정읍시는 10월18일 산외면 동곡리 김개남 장군 묘역에서 순국 132주기 추모제를 개최했다. 시가 주최하고 김개남 장군 기념사업회(회장 김두식)가 주관한 행 [
10/29 15:43]
|
|

|
|
|
|
|

|
|

|
|
감곡지구 마무리하고 통석지구로…정읍시, 감곡천 정비 이어간다
|
|
집중호우에 대비해 감곡천의 제방을 높이고 낡은 교량을 다시 놓는 정비공사가 화봉교를 경계로 다음 구간으로 넘어간다. 정읍시는 10월22일 “감곡천 감곡지구 지방하천 정비공사를 10월 말 준공하고, 감곡면 화봉교부터 호남고속도로까지 이어지는 통석지구 정비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10/29 15:23]
|
|

|
|
|
|
|

|
|

|
|
국악인 김준수, 정읍의 역사·문화 알리는 새 얼굴로
|
|
창극 무대에서 방송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온 국악인 김준수씨가 이번에는 자신의 목소리와 대중적 인지도를 바탕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알리는 역할을 맡았다. 정읍시는 10월21일 국악인 김준수씨를 정읍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위촉패를 수여했다. 김준수씨는 앞으로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 [
10/29 15:17]
|
|

|
|
|
|
|

|
|

|
|
정읍 환경교육의 길, 시민 100여명이 머리 맞댔다
|
|
기후위기부터 생활 속 자원순환, 농촌환경까지 정읍의 환경문제를 놓고 시민과 교육 관계자들이 10개 원탁에 둘러앉아 해법을 찾았다. 정읍시는 10월16일 수성동주민센터 컨벤션홀에서 시민과 환경·교육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정읍시 시민 참여 환경교육 원탁회의’를 개 [
10/29 15:15]
|
|

|
|
|
|
|

|
|

|
|
고창초 정상 급식 재개됐지만…조리실 떠나는 사람들
|
|
조리실무사들의 희생에 의존해 유지돼 온 한국 학교급식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가 고창초에서 결국 터져 나왔다. ▲저임금과 방학 중 임금 공백 ▲높은 노동강도 ▲산업재해 위험 ▲높은 노동강도 ▲부족한 인력 배치 ▲대체인력 확보 실패 등 오랫동안 누적된 문제가 조리실무사 지원자 감소로 이어지 [
10/22 09:18]
|
|

|
|
|
|
|

|
|

|
|
석산 개발, 찬성은 누가 하고 피해는 누가 감당하나
|
|
집 바로 뒤편에서 다시 돌을 캐내게 된 계당리 주민들에게 남은 것은 개발을 막아달라는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현실과 앞으로 감당해야 할 생활환경 피해에 대한 우려다. 또한 계당리 석산 개발 문제는 개발 찬반을 넘어 지역사회가 서로의 삶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를 묻고 있다.
고창군 [
10/22 09:16]
|
|

|
|
|
|
|

|
|

|
|
퇴임 뒤 다시 든 붓…정병갑, 팔순의 서화전으로 피어나다
|
|
일곱 살에 조부의 서당에서 처음 잡았다가 오랫동안 놓았던 붓이 37년 공직 생활을 마친 정병갑 작가의 일상으로 돌아와 전시로 결실을 맺는다. 고창 출신 덕천(德泉) 정병갑(丁炳甲) 작가는 오는 10월30일부터 11월5일까지 고창문화의전당에서 ‘덕천 정병갑 서화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 [
10/22 09:14]
|
|

|
|
|
|
|

|
|

|
|
고창 덕산지구 ‘데시앙’ 888가구, 11월 분양
|
|
태영건설이 “고창군 고창읍 덕산지구 B2·B3블록에 공공·민간분양 아파트 ‘고창 데시앙’을 다음달 분양한다”고 10월14일 밝혔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데다, 시공능력평가 30위권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지역 실수요자의 관심이 예상된다.
고창 데시앙은 총 888가구 [
10/22 09:12]
|
|

|
|
|
|
|

|
|

|
|
제317회 정읍시의회 개회, 지역 현안 놓고 해법 촉구
|
|
정읍시의회(의장 이복형)는 10월13일 제31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0월20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 주요일정은 14일부터 19일까지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하반기 주요사업장 현장방문’과 30건의 안건을 심사할 계획이며,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 [
10/22 09:09]
|
|

|
|
|
|
|

|
|

|
|
천대 드론에 600명 답성놀이…고창모양성제 닷새의 열기
|
|
고창읍성의 성곽에는 한복을 입고 머리에 돌을 인 행렬이 이어지고, 밤하늘에는 천대의 드론이 고창의 이야기를 빛으로 그려냈다. 수백 년 전 성을 쌓고 지켜온 역사를 되새기는 전통행사에 현대적인 공연과 체험이 더해지면서 고창읍성은 닷새 동안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축제의 무대가 됐다.
[
10/22 09:07]
|
|

|
|
|
|
|

|
|

|
|
제327회 고창군의회, 주요사업장 12곳 점검하고 폐회
|
|
고창군의회(의장 박성만)가 10월15일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 이어진 제327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군의회는 ‘운곡람사르습지 생태길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국제 카누슬라럼 경기장 조성사업’ 등 4일간 관내 주요사업장 12개소를 면밀히 점검하며 사업 추진상 [
10/22 09:05]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