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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9,098건)

기념식 뺀 고창해풍고추 한마당…직거래로 판 넓힌다

고창군은 8월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고창군 농산물종합유통센터(고창읍 녹두로 1265) 일원에서 ‘2026 고창해풍고추 직거래 한마당’을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기념식을 열지 않는 대신 절감한 예산으로 무료택배 지원을 신설하고, 고추 할인쿠폰을 확대하며, 전국 단위 티브이 자막광고
[ 08/16 19:32]

고창 적십자봉사회 새 보금자리…“재난구호 활동 힘 싣는다”

대한적십자봉사회 고창지구협의회(회장 나순희, 고창적십자봉사회)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지역사회 재난구호와 봉사활동에 더욱 힘을 싣는다. 고창적십자봉사회는 8월14일 고창군 구 보훈회관 1층(성산로 61)에 마련한 새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
[ 08/16 19:30]

정책실명제 대상사업 63건 선정…정읍시, 추진과정 공개

정읍시는 8월11일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63건을 선정했다. 대상사업에는 ‘문화역사의 거리 조성’, ‘정읍 장애인 론볼장 확충 건립’, ‘농촌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등이 포함됐다. 정책실명제는 주요
[ 08/16 19:29]

유교문화 새 터전 열렸다…정읍시, 무성서원 유교수련원 개원

호남 선비문화의 중심지인 정읍 태산선비마을에서 유교문화와 선비정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무성서원 유교수련원이 문을 열었다. 정읍시는 8월11일 무성서원 유교수련원 다목적실에서 개원식을 열고 수련원의 운영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학수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김적우 무성서
[ 08/16 19:29]

평년의 66%에 그친 비…정읍시, 가뭄 대응에 10억원 긴급 투입

강수량이 크게 줄면서 농업용수 확보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정읍시는 저수율과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살피면서 용수원을 추가로 확보하고 시설을 정비해 가뭄에 따른 농작물 피해에 대응하기로 했다. 정읍시는 8월13일 기준 지역 누적 강수량이 528밀리미터로 평년의 66.3퍼센트에 그친 데
[ 08/16 19:28]

냄새·미끄럼 줄인다…정읍시, 충정로 은행나무 수나무 교체

은행나무 열매가 익는 계절마다 반복되는 냄새와 보행 불편을 줄이기 위해 가로수 관리 방식이 바뀐다. 암나무를 수나무로 교체하는 한편 가지치기와 열매 수거를 병행해 보행환경을 관리한다. 정읍시는 8월13일 내장상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충정로 은행나무 암나무 가로수 교체사업
[ 08/16 19:27]

고창 강호항공고, 한국은행 합격생 다시 배출

한 번의 합격보다 눈여겨볼 대목은 같은 학교에서 같은 금융기관을 향한 결과가 다시 나왔다는 점이다. 학생 한 명의 합격을 넘어 학교가 어떤 교육과정으로 취업을 준비시키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사례다. 강호항공고등학교(교장 염택선)는 항공경영서비스과 3학년 김하은 학생이 ‘한국은행
[ 08/16 19:26]

고창교육지원청,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논의 본격화

학교의 숫자가 줄어드는 문제를 교육만의 문제로 볼 수 없는 지역에서, 교육의 틀을 지역의 여건과 다시 맞추는 작업이 시작됐다. 고창교육지원청이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의회, 학교가 함께 지역 교육의 방향을 짜는 협의체를 가동하면서 ‘고창형 교육혁신’의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있다. 아직 공
[ 08/16 19:25]

고창농악 꽃대림굿으로 사람과 마을 잇는다

굿은 무대 위에서 끝나는 공연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이 만나 삶의 안녕을 빌고 서로의 수고를 보듬던 공동체의 시간이기도 했다. 고창농악보존회가 꽃대림굿의 원형적 의미를 축제의 중심으로 끌어오면서, 올해 꽃대림축제는 관객과 예술가의 경계를 낮추고 지역민과 전수생까지 굿판의 주체로 세우는
[ 08/16 19:24]

고창소방서, 12명에 하트·베이비세이버 수여

한순간의 판단과 처치가 심정지 환자의 의식을 되찾게 하고, 위급한 출산 현장에서 산모와 신생아의 안전을 지켜냈다. 고창소방서가 상반기 현장에서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과 일반인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고창소방서는 8월14일 소방서 소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하트·베이비세이버
[ 08/16 19:21]

고창소방서, 폭염 대응체계 강화…화재·온열질환 동시 대비

폭염이 길어지면서 온열질환과 화재라는 두 가지 위험이 동시에 커지고 있다. 고창소방서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농촌지역 예방활동을 확대하는 한편, 건조한 날씨에 따른 화재 위험까지 함께 관리하는 대응체계에 들어갔다. 고창소방서는 폭염과 화재위험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폭염 대응
[ 08/16 19:20]

전북 교육청·도·시군, 지역소멸 위기 공동 대응 나선다

학교에서 시작된 인구감소의 파장이 지역의 정주 기반까지 이어지면서 교육과 행정이 따로 대응하기 어려운 국면에 들어섰다. 아이가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할 교육환경과 졸업 뒤에도 머물 수 있는 정주 기반을 함께 다뤄야 한다. 전북교육청과 전북도, 14개 시군이 교육과 지역정책을 연결하는 협
[ 08/16 19:19]

정읍 염영선 도의원, ‘동학농민혁명 유족수당 확대’ 환영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에 대한 지원이 확대되면서 전북에서 시작된 명예회복 논의도 한 단계 넓어지게 됐다. 수당의 규모를 넘어 130여년 동안 이어진 참여자와 유족의 명예 문제를 어떻게 국가적 차원에서 다룰지가 다음 과제로 남는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염영선 의원(정읍2·기획행정위원장
[ 08/16 19:18]

고창종합병원-질마재푸드, 손 맞잡고 지역 건강 지킨다

지역의 건강을 지키는 일은 병원 안에서 끝나지 않는다. 의료기관과 지역기업이 건강검진을 매개로 협력의 폭을 넓히면서 직원 건강관리와 지역사회 공공활동을 연결하는 기반이 마련됐다. 고창종합병원은 8월6일 질마재푸드(부안면)와 건강검진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 08/16 19:17]

고창 최순옥 작가, 삶의 굽이를 건너 첫 수필집

고창에서 르네상스웨딩홀을 운영하며 글을 써온 최순옥 작가가 첫 수필집 『오늘도 삶을 건너는 중이다』를 펴냈다. 이번 수필집에는 일상의 삶에서 마주한 생각과 감정, 가족과 함께 지나온 시간, 늙음과 병, 죽음을 바라보며 얻은 삶의 성찰이 담겼다. 최순옥 작가는 지난 7월27일 도서출판
[ 08/16 19:12]

하얀 물고기처럼 날아온 시, 고창 김병휘 시인 두 번째 시집 발간

고창 흥덕 출신 김병휘 시인이 두 번째 시집 ‘하얀 물고기와 소녀’를 펴냈다. 지난 7월30일 글나무에서 발간된 이번 시집은 시인이 오랜 시간 시와 그림을 함께 이어오며 쌓아온 창작의 흔적을 5부, 108편의 작품으로 묶어낸 책이다. 김 시인은 첫 시집 ‘사과 여행’ 이후 느린 걸음
[ 08/12 04:24]

고창군의회, 9488억원 추경 확정…49억7890만원 삭감

고창군의 이번 추경예산은 늘어난 재원을 어디에 배분할 것인지와 함께, 이미 추진 중인 사업의 속도와 필요성을 다시 따져보는 과정으로 이어졌다. 군민활력지원금과 지역화폐, 복지·생활 기반에는 재원이 더해졌지만 농촌관광, 로컬푸드, 터미널 도시재생 등 일부 사업은 예산이 조정됐다. 여기에
[ 08/11 15:43]

정읍시의회, 1조3570억원 추경 확정…민생·산업에 재원 배분

정읍시의 제1회 추경예산은 산업기반과 문화관광, 의료, 농업 등 분야별 사업에 추가 재원을 배분하면서 하반기 시정의 주요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의회 심사에서는 일부 사업비를 감액해 내부유보금으로 돌리는 등 사업별 타당성과 집행 여건도 함께 따졌다. 정읍시의회는 8월3일 제31
[ 08/11 15:41]

세영개발 석산 2배 확대, 성송 주민들은 왜 멈춰 세우려 하나

산을 더 깎는 문제는 산 하나의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 발파 진동이 집으로 전해지는지, 분진이 농경지에 내려앉는지, 대형 차량이 학교 앞을 오가는지, 오래된 진입로를 실제로 사용할 권리가 확보됐는지가 주민들의 하루와 맞닿아 있다. 성송면 주민들이 이번 석산 확대에 대해 요구하는 것은
[ 08/11 23:30]

정읍시의회, ‘토지 지목 현실화 특별법’ 제정 촉구

오랜 세월의 개발과 행정 과정에서 실제 이용 형태와 토지대장상 지목이 달라진 토지를 바로잡을 제도적 길을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정읍시의회에서 나왔다. 과거 행정절차와 기록이 남아있지 않아 현실과 공부가 어긋난 토지를 현재의 소유자나 공무원에게 책임을 묻지 않는 방식으로 정리할 수 있
[ 08/1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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