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뉴스 >"안상현"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332건)
|
|
|
|
|
|
|
|

|
|
제1회 고창신재효문학상, 김해숙 작가의 ‘비비각시’ 선정
|
|
거액의 원고료로 화제를 모은 제1회 고창신재효문학상의 당선작이 김해숙 작가의 ‘비비각시’로 선정됐다. 12월1일 신재효문학상운영위원회에 따르면, 국내 최고의 문인들로 꾸려진 심사위원단(이병천·정지아·방민호·박영진·김종광 위원)의 심사결과, 초대 고창신재효문학상 수상작으로 김해숙 작가의 [
12/17 12:05]
|
|

|
|
|
|
|

|
|
정읍시 내년도 예산안 1조390억원 편성, 올해보다 14%↑
|
|
정읍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미래 성장 동력 기반 마련을 위한 2022년도 예산안을 정읍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1월18일 밝혔다. 정읍시의 2022년 본예산은 2021년 본예산 9116억 원보다 14퍼센트 증가한 1조390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이는 올해보다 1274억원 늘어난 것으로 [
11/26 15:42]
|
|

|
|
|
|
|

|
|

|
|
고창애향대상에 탁경진 재경전북도민회 사무총장협의회장 선정
|
|
고창군 애향운동본부(본부장 김사중)가 ‘2021 애향대상 및 애향특별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애향운동본부는 11월5일 고창부안축협회의실에서 9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애향대상에 탁경진, 애향특별상에 김상필, 신하순, 이인석을 선정했다.
[
11/26 15:36]
|
|

|
|
|
|
|

|
|

|
|
판소리 박양덕 명창, 제31회 동리대상 수상
|
|
고창군 주최, (사)동리문화사업회 주관, 국악방송이 후원하는 동리대상 수상식이 지난 11월6일 오후 동리국악당에서 열린 가운데, 가향 박양덕 명창이 제31회 동리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유기상 군수를 비롯해 임정호·이봉희·조규철 군의원, 동리문화사업회 이만우 이사장, 신재효 선생 [
11/26 15:32]
|
|

|
|
|
|
|

|
|

|
|
초기청자가마터 ‘고창 반암리 청자요지’ 전북기념물 지정예고
|
|
‘고창 반암리 청자요지(高敞 盤岩里 靑瓷窯址)’가 2021년 제10차 전라북도 문화재위원회 지정 심의결과, 전북도 지정문화재(기념물)로 지정·예고됐다고 11월12일 밝혔다.
유적은 고창군 반암리 탑정마을 일원에 있다. 지난해 문화재청 긴급 발굴조사와 올해 고창군 학술발굴조사를 통 [
11/26 15:24]
|
|

|
|
|
|
|

|
|

|
|
날아오른 꿈!
|
|
고창초 6학년 김은수 학생이 지난 11월4일부터 7일까지 충북 보은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50회 추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겸 제9회 추계 전국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여자 초등부 높이뛰기에서 1미터 58센티미터의 대회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멀리뛰기 [
11/26 15:15]
|
|

|
|
|
|
|

|
|

|
|
전북대 고창캠퍼스, 수료생 조합과 사무실 임대문제로 갈등
|
|
전북대 고창캠퍼스와 교내에 입주하고 있는 ‘고인돌과소나무협동조합’(이사장 강종환)이 사무실 임대 논의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로 갈등이 발생했다. ‘고인돌과소나무협동조합’은 고창군청과 전북대 고창캠퍼스 한옥건축사업단이 은퇴자 및 은퇴예정자의 목공 관련 일자리 창출과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 [
10/20 12:46]
|
|

|
|
|
|
|

|
|
무장현 관아 출토 비격진천뢰 11점 고창으로 온다
|
|
고창 무장현 관아와 고창 무장현 관아에서 출토된 우리나라 최초의 시한폭탄인 ‘비격진천뢰’ 등의 유물이 고향으로 돌아온다. 9월9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문화재청이 지난 2018년 고창 무장현 관아와 읍성 발굴조사에서 확인된 비격진천뢰 11점을 포함한 유물 739점을 고창고인돌박물관으 [
09/22 06:23]
|
|

|
|
|
|
|

|
|
‘정읍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문 활짝
|
|
정읍시가 일자리 복지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비정규직 노동자의 차별 없는 공정노동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고 노동 여건을 향상하기 위해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에 ‘비정규직 노동자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9월8일 밝혔다.
[
09/22 05:52]
|
|

|
|
|
|
|

|
|

|
|
친일작가 논란 전봉준 장군 동상 철거 ‘역사 속으로’
|
|
정읍시가 9월13일 오랫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받아온 정읍황토현전적 내 전봉준 장군 동상과 부조를 철거했다. 전봉준 장군 동상은 친일 인명사전에 등재된 조각가가 제작해 논란이 일어난 작품으로 그동안 학계와 시민단체들의 지속적인 철거 논의가 있었다. 특히 반일 투쟁에 앞장선 농민군 지도 [
09/22 05:49]
|
|

|
|
|
|
|

|
|
정읍시, 모든 시민에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
|
정읍시가 경기도에 이어 전북 최초로 정읍시민 전체에게 1인당 25만원의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지급한다. 시는 정부 기준에 포함되지 않는 시민에게도 관련 금액의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9월15일 밝혔다.
유진섭 시장과 조상중 정읍시의회 의장은 15일 정읍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 [
09/22 05:44]
|
|

|
|
|
|
|

|
|

|
|
친일 작가 논란 전봉준 장군 동상 철거, ‘불멸, 바람길’로 재건립된다
|
|
친일 작가 논란이 일던 정읍황토현전적(사적 제295호) 내 전봉준 장준 동상이 철거되고, 그 자리에 동학농민군 행렬을 형상화한 작품 ‘불멸, 바람길’이 들어선다. 정읍시는 지난 6월 14일부터 8월 27일까지 전국 공모를 진행해 1·2차에 걸쳐 심사한 결과, 16점의 작품 가운데 [
09/11 16:54]
|
|

|
|
|
|
|

|
|

|
|
대한민국 최초 여성 국창 진채선 업적 재조명한다
|
|
진채선선양회(공동회장 이만우)는 지난 9월1일 오전 고창군 심원면 진채선 생가터에서 9월1일을 ‘진채선의 날’로 선포하고,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판소리 시대를 열었던 진채선의 생전 업적을 기념하는 공동선언문 낭독 및 추모하는 행사를 가졌다.
1847년 고창에서 태어난 진채선은 1 [
09/11 16:06]
|
|

|
|
|
|
|

|
|

|
|
“전북 복싱의 중흥을 이끈다” 고창 영선고 복싱부 창단
|
|
고창 영선고가 복싱부를 창단했다. 영선고등학교는(교장 강현숙) 지난 5월 21일 교내 청록관에서 복싱부 창단식을 갖고, 전북 복싱의 중흥을 약속했다. 이날 창단식에는 고석원 이사장과 강현숙 교장, 그리고 유재준 대한복싱협회 명예회장, 신준섭 남원시청 복싱감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 [
06/02 04:55]
|
|

|
|
|
|
|

|
|

|
|
소규모지역개발사업이 전 고위공직자 처갓집 숙원사업?
|
|
고창군이 전 고위공직자 처갓집 농지에 소규모지역개발사업을 과도하게 추진하려다가 주민들의 반발에 의해 중단됐다. 사업지역은 고수면 송정마을 상부지역으로 작년 호우피해로 인해 응급복구를 했던 곳이다. 개인주택으로 이어지는 진입로의 사면이어서 또다시 폭우가 내릴 경우 피해가 예상되어 사 [
06/02 04:53]
|
|

|
|
|
|
|

|
|
암 환자 많은 고창군 외토·외일마을…환경기초조사 실시
|
|
고창군 성내면 외토·외일마을에 대한 환경기초조사가 지난 4월7일 실시됐다. 이 마을들에서 최근 10년간 실거주민 절반가량 암이 발병했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암이 발생하거나 전 단계에 이른 사람은 총 16명, 발생한 암 환자는 14명, 암 전단에 이른 사람은 2명, 암으로 사망한 사람은 [
04/12 09:37]
|
|

|
|
|
|
|

|
|

|
|
고창·영광 경계 영광군 축사허가 분쟁, 해결실마리 보여
|
|
고창·영광 경계 영광군 축사허가로 인한 분쟁이 해결실마리를 보이고 있다. 고창군 대산면 남계마을과 불과 260여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은 영광군 계송리에 축사신축을 허가받은 사업자가 최근 지속되는 주민들의 민원과 예상되는 고충을 고려해 대체부지를 물색하고 있다는 것 [
04/02 12:17]
|
|

|
|
|
|
|

|
|

|
|
“사람이 죽어가요” 고창 성내면 외토·외일마을 주민들 암과 사투
|
|
고창군 성내면 외토·외일마을 주민들이 암과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다. 실거주 34세대 50여명인 외토·외일마을. 10여년 전부터 최근까지 이 두 마을에서 암이 발생하거나 암 전단계에 있는 사람은 총16명이다. 이중 3명은 사망했고, 11여명은 여전히 암과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 [
04/02 03:21]
|
|

|
|
|
|
|

|
|

|
|
“군민 아픔 외면 말고 고창군이 적극적 나서라”
|
|
마을 앞 축사허가로 인해 고창군 대산면 남계마을 주민들이 악취, 해충, 소음 등의 피해가 예상된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3월 23일 남계마을 주민들은 고창군청 앞에서 고창군과 영광군의 미흡한 행정으로 인해 고창주민의 권리가 침해당하고 있 [
03/29 10:21]
|
|

|
|
|
|
|

|
|

|
|
마을 앞 축사 허가, 행정구역 달라 주민들 발만 동동
|
|
마을 코앞에 축사신축이 허가 되었지만, 행정구역 및 조례 적용이 다르다는 이유로 고창군과 영광군이 서로 책임을 떠넘기며 손을 놓고 있어 주민들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축사가 인허가 된 곳은 영광군 계송리의 한 농지, 고창군 대산면 남계마을과는 [
03/22 14:16]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