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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345건)

정읍시 343명 정기인사…국·과장급 대규모 재편

정읍시가 2026년 1월 1일자 정기 인사발령(총 343명)을 확정·발령했다. 이번 인사는 ▲국·소장급 승진 및 전보 ▲주요 과장급 전보를 통한 실무라인 재정렬 ▲읍·면·동장 및 팀장급 대규모 순환 등이 이뤄졌다. 다음은 국·과장급 인사발령 사항이다(6급 이하는 생략, 괄호는 전직).
[ 01/04 19:29]

“내 일이 있어 행복한 내일”…정읍시, 자활 자립의 꿈 키운다

자립은 시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다. 취약계층의 삶을 바꾸는 힘은 현금 지원이 아니라,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설계된 일의 구조에서 나온다. 정읍시가 자활근로사업을 ‘지원 사업’이 아닌 ‘경제 생태계’로 재편하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시장 진입부터 기업 창업, 그리고 지역 환원까
[ 01/04 02:48]

“지속가능한 고창교육, 민·관이 함께 그린다”…교육거버넌스 정기회 개최

학령인구 감소라는 피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고창 교육이 ‘상생’과 ‘효율’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고창교육지원청은 12월16일 지역 교육 현안을 해결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5년 제2회 고창 교육거버넌스 정기회’를 열었다. 교육은 백년대계(百年大計)라고 하
[ 01/04 02:45]

낡은 금고 대신 ‘예술’ 채웠다…수성동 문화예술플랫폼 개소

오랫동안 도심 한복판에서 적막에 쌓여있던 낡은 은행 건물이 시민들의 웃음소리와 예술가의 열기로 가득 찬 문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정읍 수성동 구 국민은행 건물이 전시와 휴식, 숙박이 어우러진 ‘문화예술플랫폼’으로 개조되어 원도심 활성화의 새로운 거점 역할을 시작한다. 정읍시는 1
[ 01/04 02:43]

“정읍에서 열공하고 합격까지”…2026 청년취업시험 준비반 모집

높은 학원비와 타지 생활의 외로움은 공시족과 취준생들에게 합격보다 무거운 짐이다. 하지만 정읍 청년들에게는 ‘노량진’보다 든든한 아지트가 있다. 지난 3년간 42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지역의 ‘취업 등용문’으로 우뚝 선 정읍시 청년취업시험 준비반이 2026년의 새로운 합격 주인공을 찾
[ 01/04 02:38]

정읍의 ‘건강한 식탁’ 설계하는 심장, 새 보금자리에서 뛴다

우리 아이들의 첫 식탁부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까지, 정읍의 ‘먹거리 안전’을 설계하는 심장이 새롭게 뛴다. 정읍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전북과학대학교로 보금자리를 옮기며 더 촘촘하고 전문적인 급식 서비스의 시대를 열었다. 단순한 사무실 이전을 넘어, 정읍시민의 생애주기별
[ 01/04 02:34]

정읍시, ‘재정 안전판’ 2113억 확보…위기에 강한 곳간 만들었다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에서 지자체마다 곳간을 채우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가운데, 정읍시가 2113억 원이라는 대규모 재정 여유자금을 확보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는 단순히 남는 돈을 모은 것이 아니라, 관행처럼 굳어진 예산 집행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지출 구조를 전면적으로 손질한
[ 01/04 02:33]

“정읍역에 내리면 문화가 시작된다”…‘문화역사의 거리’ 조성 본격화

누군가에게는 여행의 시작점이고 누군가에게는 고향의 푸근함인 정읍역. 이제 그 설레는 첫발이 닿는 곳마다 정읍의 역사와 레트로한 감성이 흐르게 된다. 정읍시는 12월24일 시청 회의실에서 ‘문화역사의 거리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이학수 시장을
[ 01/04 02:31]

“거리 위 노동자에게 안식처를”…정읍시,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코로나19 이후 우리 삶의 필수 인력이 된 배달원과 택배 기사들. 하지만 정작 이들은 폭염이나 한파가 몰아쳐도 마땅히 쉴 곳이 없어 편의점 처마 밑이나 오토바이 위에서 배차를 기다려야 했다. 정읍시가 이러한 ‘노동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정읍시는 12월24일 플
[ 01/04 02:29]

“경험 대신 데이터로 농사짓는다”…정읍시, 과학영농 관제체계 가동

수십 년간 땅을 일궈온 베테랑 농부들에게 영농의 핵심은 ‘직관’과 ‘경험’이었다. 바람의 기운이나 잎사귀의 색깔만 보고도 작물의 상태를 짐작하던 시대. 하지만 이제 정읍에서는 이러한 관행 농업이 데이터라는 정교한 나침반을 만나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12월23일
[ 01/04 02:27]

조선에서 온 ‘검은 보약’의 지혜, ‘정읍 지황’ 국가유산이 되다

단순한 약초 재배를 넘어, 수백 년간 이어온 공동체의 삶과 지혜가 국가 자산으로 등록됐다. 12월24일, 정읍에서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 조선 전기부터 면면히 이어져 내려온 ‘정읍 지황 농업시스템’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20호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것이다. 2013년 제도
[ 01/04 02:23]

“중앙정부와 정읍의 미래를 논하다”…이학수 시장, 국토부 장관 면담

이학수 정읍시장이 12월22일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정읍의 산업 지형을 바꾸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핵심 현안을 국가 정책에 반영시키기 위한 승부수다. 이 시장은 국토부 장관 및 실무 과장들이 배석한 자리에서 정읍을 미래 첨단산
[ 01/04 02:19]

고창의 겨울 들판 뒤흔든 고병원성 AI…‘철통 방역’으로 확산 차단 총력전

고창의 겨울 들판이 조류인플루엔자(AI·에이아이)라는 불청객의 등장으로 비상 상황에 돌입했다. 12월24일 고창군 부안면 사창리에 위치한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검출된 H5형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진됐기 때문이다. 이번 발생은 올 동절기 전북 지역에서 전해진 두 번째 비보였다.
[ 01/02 06:36]

나이테에 새겨진 꿈, 고창 어르신들의 ‘두 번째 청춘’

고창군 어르신들의 삶은 이제 황혼이 아닌 가장 뜨거운 ‘청춘’으로 다시 쓰인다. 최근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 부설 고창노인청춘대학 어르신들의 배움과 성찰을 엮은 문집, 『청춘의 꿈, 책 속에 담다』가 출간됐다. 이 책은 한 해 동안 어르신들이 배움의 자리에서 웃고 노래하며 자신의 삶을
[ 01/02 06:10]

5개월 새 4배, 갯벌 앞 땅값이 던진 질문

바닷가 낙조를 지키기 위한 공공의 선택인 동시에, 5개월 만에 3배의 시세차익을 거둔 거래. 고창군이 추진한 ‘선셋 드라이브 명소화 사업’ 토지 매입을 둘러싸고 가격 적정성 논란이 뒤늦게 불거졌다. 고창군은 “법과 절차를 지킨 공익적 매입”이라고 반박했지만, 개인 간 거래 직후 이뤄진
[ 01/02 06:02]

30여년 민간 통일운동의 기록, 국민훈장으로 확인되다

통일은 구호가 아니라 현장에서 축적된 시간이었다. 30여년간 지역을 기반으로 민간 통일운동을 이어온 한 시민의 발걸음이 국민훈장으로 확인됐다. 꾸준한 교육과 조직, 그리고 현장 실천이 쌓여 동백장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박성학 민족통일 전북특별자치도협의회장은 12월26일 오전 11시
[ 01/02 06:00]

농어촌공사, ‘농지임대수탁사업 위탁수수료’ 전면 폐지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업인 부담 완화를 위해 농지임대수탁사업 위탁수수료를 전면 폐지한다. 농어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임근춘)는 2026년 1월1일부터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농지임대수탁사업’ 위탁수수료를 전면 폐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농업인이 위탁자인 경우 연간 임대료의 일정 비율로
[ 01/02 05:57]

제9대 후반기 고창군의회 의정활동 결산 기자간담회

고창군의회는 12월22일 신청사 의장실에서 제9대 후반기 의정활동 결산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1년6개월간의 의정 성과와 남은 임기 운영 방향을 밝혔다. 조민규 의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제9대 후반기 고창군의회는 2024년 7월9일 제309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지난주 폐회한 제320
[ 01/02 05:57]

전북특별자치도 첫 ‘나무은행’ 조례 제정…고창군, 수목 보전·재활용 제도화

고창군이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목을 체계적으로 보전·재활용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고창군의회 임정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고창군 나무은행 설치 및 운영 조례’가 12월18일 군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돼 공포와 동시에 시행된다. 이번 조례는 전북특별자치도 내에서 최초로 제정된
[ 01/02 05:55]

고창군의회, ‘고창읍 모양성로 45’ 신청사 시대 개막

고창군의회가 12월18일 ‘고창읍 모양성로 45’에 들어선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열고 새로운 의정활동의 출발을 공식화했다. 군의회는 이날 행사를 통해 청사 이전을 마무리하고, 군민과 더 가까이 호흡하는 의정 환경 구축에 나섰다. 개청식에는 조민규 고창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전원과 심덕섭
[ 01/02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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