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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34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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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중심이 되는 미래교육의 출발점…고창 창의·예술 미래공간 ‘누리고’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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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교육지원청은 12월23일 오후 2시30분, 지역 학생들의 창의력과 감성, 미래역량을 키우는 고창 창의·예술 미래교육 공간 ‘누리고’ 개관식을 열고 미래형 교육 플랫폼 운영에 들어갔다. 개관식에는 교육가족과 지역 문화예술인,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해 공간 조성 취지와 운영 방향 [
01/02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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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항공고-해군본부, 군 특성화고 학·군 교류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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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강호항공고등학교와 대한민국 해군본부가 군 특성화고 운영을 통한 우수 부사관 인재 양성을 위해 학·군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강호항공고는 12월17일 해군본부 인사참모부와 군 특성화고 학·군 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군 특성화반 운영과 부사관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을 본격화했다고 밝 [
01/02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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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상 받은 방과후 교실”…정읍 2026년 아카데미 신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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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종이 울리고 교문을 나서는 시간, 정읍의 어떤 청소년들에게는 또 다른 배움과 성장의 시간이 시작된다. 정읍시와 여성가족부가 지원하는 정읍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단순한 돌봄의 공간을 넘어, 지역 청소년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꿈의 터전’이자 ‘역량 개발의 산 [
01/02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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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진 비켜라, 정읍 대표 쌀 나온다”…신품종 명칭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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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들에게 씨앗은 한 해의 희망이자 농사의 시작이다. 그동안 정읍 농업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신동진’ 벼의 뒤를 이어, 정읍의 들녘을 새롭게 책임질 주인공이 결정됐다. 바로 신품종 ‘전주684호’다. 정읍시는 12월12일 개최된 신품종 선정위원회에서 ‘전주684호’를 지역 맞춤형 품 [
01/02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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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感) 대신 데이터로 잰다…정읍 만감류, ‘새콤달콤’의 과학적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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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봉·레드향·천혜향·황금향 등 감귤보다 크고 당도가 높아 ‘만감(滿柑)류’라 불리는 과일들은 대개 제주도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최근 정읍이 ‘과학’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들고 만감류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도입한 당산도 측정 시스템이 그 중심에 있다. [
01/02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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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상쇠 이명훈, 고창농악의 ‘살아있는 전설’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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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초, 운명처럼 쇠채를 잡았던 한 청년이 있었다. 그로부터 35년. 뙤약볕 아래서나 차가운 겨울바람 속에서나 그가 지켰던 굿판은 이제 전북을 대표하는 무형유산의 상징이 됐다. 고창농악보존회 이명훈 고문(1968년생)이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고창농악 상쇠’ 보유자로 인정받 [
01/02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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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모양성제, 전북 대표축제 3년 연속 ‘최우수’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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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고창의 가을이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 고창군이 주관한 ‘제52회 고창모양성제’가 전북특별자치도 시군 대표축제 육성사업 심사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선정은 고창모양성제가 일회성 행사를 넘어 전북을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 [
01/02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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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성송면에 ‘농촌유학·스마트팜’ 특화주택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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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성송면에 청년과 농촌유학 참여 가구, 귀농귀촌 가구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는 공공임대주택이 들어선다. 주거와 일자리, 교육을 함께 묶는 생활 기반을 농촌 한복판에 구현하는 사업으로, 고창군 청년주거정책의 외연을 다시 한 번 넓히는 계기가 됐다.
고창군은 12월29일 국토교통부 [
01/02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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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삽혈동맹’의 현장…‘고창 남당회맹지’, 전북기념물 지정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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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이 한반도를 휩쓸던 1592년, 고창 흥덕의 선비와 백성들은 짐승의 피를 나누며 죽음으로 나라를 지키겠다고 결의했다. 국난 앞에서 목숨을 내건 그 선택의 현장이 430여년의 시간을 넘어 다시 역사 앞에 섰다. 고창군은 임진왜란 당시 의병들이 삽혈동맹을 맺고 구국 활동을 펼쳤던 [
01/02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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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국가예산으로 서해안권 중심도시 겨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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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2027·2028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을 대거 발굴하며 ‘서해안권 중심도시’ 도약을 향한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예산 늘리기를 넘어, 지역의 미래 구조를 바꿀 전략사업 중심으로 국가예산 대응 체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겠다는 구상이다.
고창군은 12월26일 [
01/02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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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공익형 매장 ‘고창아이랑’ 육아 해결사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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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육아용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문을 연 고창군 공익형 출산·유아용품 전문판매점 ‘고창아이랑’이 지역주민들로부터 안정적인 운영과 실질적인 편의 제공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계절별 육아 수요에 맞춘 품목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 정책, 꾸준한 매장 관리가 맞물리며 지역 육아 인프라 [
01/02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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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직영 ‘고창마켓’, 연매출 22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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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직영으로 운영하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고창마켓’이 올해 연매출 22억원을 돌파했다고 12월24일 밝혔다. 고창마켓은 김장 시즌을 맞아 판매된 절임배추 단일 품목만으로도 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12월19일을 기준으로 연간 총매출 22억원을 달성하며 지역 농특산물 [
01/02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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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날이 다 노래였네”…마지막 인사가 된 어머니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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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어르신들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인생기록집 『살아온 날이 다 노래다』가 발간됐다. 이 책은 고창 어르신 열두 분의 생애를 기록하여, 한 세기를 건너온 삶의 경험을 지역 공동체의 역사와 문화유산으로 남기기 위해 제작됐다. 12월29일 오후 1시10분, 고창문화의전당 1층은 고창의 [
01/02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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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북부생활권, 300억원 농촌중심지 활성화 첫 단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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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북부권 생활 인프라 확충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대규모 사업의 첫발을 내디뎠다. 고창군은 12월22일 군청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북부생활권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통합형)’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5개년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유했다. [
01/02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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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을 찾다, 고창군 적극행정의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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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적극적인 행정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낸 공무원 5명을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12월23일 밝혔다. 제도 개선과 현안 해결, 생활 불편 해소까지 현장에서 성과를 낸 사례들이 고루 포함됐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은 △김형배 주 [
01/02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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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보훈회관 문 열다…통합 보훈복지·기억의 공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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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고창군의 핵심 공약이자 지역 보훈단체의 오랜 숙원이던 ‘고창군 보훈회관’이 공식 개관했다. 고창군은 12월23일 오후 고창읍 성산로57에 위치한 보훈회관에서 개관식을 열고, 보훈 문화 확산과 통합 보훈복지의 새 거점을 알렸다. 이날 개관식에는 심덕섭 군수를 비롯해 조민규 고창 [
01/02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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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언제나 정읍에”…약사 출신 화가 이상락의 2천만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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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서 생활하면서도 한시도 고향을 잊지 않았던 한 출향 인사의 통 큰 기부가 지역사회의 온도를 높이고 있다. 그 주인공은 정읍 출신 약사이며 현재는 아마추어 화가로 활동 중인 이상락 씨다. 그는 12월11일 고향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고향사랑기부금 2천만원을 정읍시에 기탁했다. 이는 [
01/02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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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에 시달리는 감옥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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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의 한 돼지 사육농장에서 이주노동자들을 상대로 한 상습적인 폭행과 폭언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경찰이 가해 관리자를 입건해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지역 노동단체는 구속 수사와 농장주에 대한 책임 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12월22일 성명을 통해 “정 [
01/0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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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철, 정읍시장 출마…“정읍판 뉴딜정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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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철 전 민주통합당(현 더불어민주당) 정읍지역위원장이 내년 정읍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총체적 난국에 빠진 정읍을 구하겠다”고 밝혔다. 장 출마예정자는 12월22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읍의 위기를 진단하며 대규모 도시 전환 구상을 제시했다.
장 출마예 [
01/02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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