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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채종원 적합수종은 ‘편백나무’
김동훈 기자 / 입력 : 2014년 05월 30일(금)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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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량나무종자를 공급하기 위해 대산면에 조성되는 채종원에는 편백나무가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상인)는 민·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최종원 수종 선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추위에 잘 견디면서도 고급목재로 활용되는 편백나무를 적합수종으로 결정했다고 5월26일(월) 밝혔다.
채종원 예정지는 대산면 갈마리 국유림 지대(=8헥타르)로, 지난 4월 산림청으로부터 채종원 활용부지로 변경됐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2015년에 내한성 및 생장이 우수한 국내·외 편백나무 1200본을 접목·증식한 후, 8헥타르 부지 중 6헥타르에 편백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이에 앞서 올해는 조림예정지 정리와 작업로 개설사업을 추진한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관계자는 “고창 채종원이 완성되면, 남부권 주요 경제수종에 대한 고품질 개량종자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공급해, 국가 산림자원 가치제고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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