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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1호기도 대형 공극 3개 추가
주증기배관 등 3곳에서…기존 14개 포함 총 17개
김동훈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22일(월)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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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1호기 격납건물 하부에서 대형구멍 3개가 발견되면서, 기존 14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구멍이 발생해 격납건물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38일 한빛원자력본부와 한빛원전민간환경감시기구 등에 따르면, 한빛1호기의 계획예방정비 기간 중 격납건물 관통부와 폴라크레인 하부의 공극점검을 수행한 결과, 주증기배관 1개소와 주급수배관 1개소, 배기배관 1개소 등에서 3개의 공극이 추가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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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에서는 주증기배관 3개에서 격납건물 내부철판(CLP) 5개소씩 15개소를 절단해 1개의 구멍을 발견했으며, 주급수배관 3개에서 CLP 5개소씩 15개소를 전달해 1개의 구멍을, 격납건물 배기배관 2개에서 CLP 5개소씩 10개를 전달해 구멍 1개를 찾아냈다.

격납건물 하부 주증기배관A에서 발견된 구멍은 폭 17.0, 높이 14.0, 깊이 40.0에 이르는 대형 구멍인 것으로 확인됐다. 주급수배관A의 구멍은 폭 36.0, 높이 21.0, 깊이 30.0였고, 배기배관에서 발견된 구멍은 폭 25.6, 높이 10.5, 깊이 12.0에 달했다. 특히 이들 격납건물의 콘크리트 두께는 121.92~205.7로 파악돼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질 수밖에 없다.

더구나 한빛원전 1호기 격납건물 하부 CLP 두께는 6.0~38.0두께로 이뤄져 있고, 원자로 격납건물 내부가 강철판(CLP)으로 밀폐된 철근콘크리트 벽체로 돼 있긴 하지만, 만일의 사고 발생 시 방사성물질의 외부 누설·누출을 방지하는 최후의 방벽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에, 보다 안정성을 갖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한빛원전본부는 이번 발견된 구멍에 대해 격납건물 관통부 하부 철근과 보강철물에 의한 콘크리트 진동 다짐이 유동간섭을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한빛4호기는 격납건물에서 157에 이르는 구멍을 포함해 14가 넘는 공극이 60개에 달하는 등 총 140개의 공극이 확인돼 지난 2017518일부터 계획예방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확실한 종합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빛3호기도 격납건물에서 14가 넘는 공극이 90개에 달하는 등 총 124개 공극이 확인돼, 지난 2017511일부터 계획예방정비를 수행한 뒤 작년 11월 가동에 들어갔지만 격납건물의 안전성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김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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