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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삼양사 염전부지, 562억원에 매매 계약
고창태양광발전주식회사 매입, 태양광 추진 중?
김동훈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1일(목) 14:1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삼양사와 심원면 염전부지 매매계약을 맺은 고창태양광발전주식회사(대표 김희겸)가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를 신청했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고창군청 및 전북도청에 320일 법인이름 및 대표이름으로 확인한 결과, 허가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법인명 자체가 고창태양광발전주식회사인 만큼, 앞으로 태양광발전을 추진할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하지만 염전주민과 심원면민 등은 한 기업의 이익추구를 위해 주민들 생계와 지역 생태·환경을 강제로 빼앗는 행위라며 끝까지 싸우겠다는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

고창태양광발전주식회사는 삼양사 염전부지(고창군 심원면 만돌리·고전리·주산리 일원) 624838(지목: 염전)을 평당 9만원씩 총 5623542만원에 매매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금으로 10퍼센트인 56억원이 지급됐으며, 잔금완납은 2020430일로 예정돼 있다.

지난 115일 고창군의회에서 (논란은 있었지만) 태양광-염전 이격거리가 예전과 같이 1천미터로 유지되면서, 삼양사 염전부지 5분의 3 가량은 발전시설을 설치할 수 없다. 또한 고창변전소 용량초과로 인해, 연계 가능기간도 5~6년 소요될 전망이다. 1939년 개발된 고창 삼양사 염전은 매년 30만포(20킬로그램들이)의 천일염을 생산하고 있다.


김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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