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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정만기, 러시아 말리노그룹 방문
국회 예산심의 기간, 언론인 동행 구설수
11월15일 국회 예결위원회 소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고창군청 기획예산실장 등은 10월29일~11월2일, 11월6일 국회를 방문했다. 국회 예산심의단계에서 국가예산을 추가확보하기 위해 중점사업(수동지구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등 3개 사업)을 건의하고, 계속사업 예산삭감을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국가예산 확보를 위... 
교육부의 ‘유치원 감사결과 실명(기관명) 공개’ 방침에 따라, 지난 10월25일 어쩔수없이 유치원 이름을 공개했던 전북교육청이-부산·울산·세종·충북·전남·경남은 이미 공개해왔다, 초중고 등 감사결과에 있는 기관명(학교이름)도 공개하기로 했다. 본지는 2014년 7월부터 여러 채널을 통해, 전북교육청에 감사... 
‘원자력 안전기준 강화 종합대책’ 수립을 위한 전문가토론회 ‘또’ 파행
원안위, 행사 3일전 공고…“영광·고창 의견수렴 의지 회의적”
또다시 ‘원자력 안전기준 강화 종합대책’ 수립을 위한 영광·고창 전문가토론회가 열리지 못하고 파행으로 끝났다.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주최로 영광한전문화회관(영광읍) 대강당에서 10월19일 오후 2시부터 열릴 예정이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엄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상임위원·사무처장), 현 .. 
교육당국이 유치원 감사결과를 10월25일부터 실명으로 공개하기로 결정하자, 전북교육청도 25일부터 홈페이지에 유치원 감사결과를 실명으로 공개했다. 실명공개한다는 것은 감사를 받은 유치원의 이름(기관명)을 공개한다는 것이지, 교사의 이름 등을 공개하는 것은 아니다. 언론사가 유치원 감사결과를 실명으로 공개하.. 
고창군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공청회
11월5일(월) 오후 2시~4시, 고창읍사무소 2층 회의실
고창군이 오는 11월5일(월)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공청회’를 열고, 주민 및 관계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다. ‘도시재생 선도지역’은 정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의 핵심지역. 국토교통부장관이 직접 또는 지방자치단체 등(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권자)의 요청에 따라, 도시재생이 시급하거나 도시재생... 
고창군청은 10월22일 ‘금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군청 금고 약정에 따른 협력사업비 내역을 공고했다. 3년 동안(2019년 1월1일~2021년 12월31일) 농협은행 고창군지부는 지난 약정기간(2016년 1월1일~2018년 12월31일)과 동일하게 9억원의 협력사업비를 출연하며, 전북은행 고창지부는 6600만원을 출연한다.. 
1894년 ‘그날’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법정기념일) 제정되나 / 무장기포·백산대회·황토현전투·전주화약 경합
아직도 제정되지 못한 동학농민혁명 기념일이 올해는 정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기념재단, 정읍 소재)이 주도했지만, 이번에는 정부(문화체육관광부)가 직접 기념일 공모에 나섰고, 가장 첨예했던 정읍·고창을 비롯해 전주까지 선정결과를 받아들이겠다는 동의서를 제출했기.. 
“고창은 당사자다”
‘원전소재지역 기초지자체’와 ‘방사선비상계획구역 20~30km’ 논쟁 중 / 고준위 재검토준비단 고창주민설명회, ‘고준위 임시저장시설’ 논의 본격화
빠르면 올 연말, 늦어도 내년 초면 본격적인 공론화가 진행될 것으로 보이는 고준위 핵폐기장(임시저장시설 포함) 문제를 사전설계하고 있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정책 재검토 준비단(단장 은재호, 이하 재검토준비단)’이 고창을 방문해, 그간의 진행경과와 향후계획 등을 설명했다. 당일 참석한 다수의 고창지역 주.. 
‘원자력 안전기준 강화 종합대책(안)’ 영광·고창지역 전문가토론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개최…10월19일(금) 오후 2시 영광읍 한전문화회관
논란 속에 파행을 겪었던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주최 ‘원자력 안전기준 강화 종합대책(안)’ 영광지역 설명회가, ‘영광·고창지역 전문가토론회’라는 명칭으로 영광읍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9월20일(목) 영광읍 외곽에 위치한 영광방사능방재센터(영광 군서면 소재)에서 개최됐던 ‘원자력 안전기준 강화 종.. 
핵발전소 건물 구멍보다 더 큰 문제는 균열 여부
전문가측, 격납건물 콘크리트 속 윤활유 발견…콘크리트 균열 가능성 제기 / 민관합동조사단, “합의에 따른 한빛4호기 격납건물 9~15단 전수조사 요구” / 한수원, “증기발생기 교체 먼저하겠다, 단독으로 한빛3호기 종합검사 진행” / 민관합동조사단, 원전 측 일방추진에 반발…부실은폐 의혹 제보내용도 일부공개
영광 한빛핵발전소(=한빛원전) 격납건물에 난 구멍(공극) 문제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빛4호기 격납건물 전수조사를 앞두고, 그리스(=윤활유) 누출에 따른 균열 가능성과 은폐의혹이 제기됐다. ‘한빛원전 안전성 확보를 위한 민관합동조사단’(=민관조사단)은 10월24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영광군의회 간담회실에서, .. 
고창군 행정, 민주성·효율성 높인다
‘고창군에 바란다’ 게시판, 공론장 역할을 위한 시스템 개편 / 결재 전 과정 ‘전자결재’ ‘메모보고’…대면결제 제로화 / 전결권 하향 처리…주요회의 실시간 방송 중계
민선7기 유기상 군수가 취임한 이후 고창군 행정을 민주성과 효율을 높이기 위한 조처들이 취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고창군청 대표홈페이지 ‘고창군에 바란다’ 게시판이 공론장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바뀐다. 이 ‘고창군에 바란다’ 게시판은 지난 2016년 12월, 여러 시스템으로 흩어져 있는 민원창구(.. 
2016년 6월9일, 당시 행정자치부는 ‘단체장 배우자의 사적행위에 대한 지자체 준수사항’을 제시했다. 하지만, 공적행위와 사적행위를 구분했다. 이 준수사항에 따르면, 공적행위의 경우 즉 지자체장의 배우자도 주민복리와 지역발전을 위해 공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며, 이를 위해 합당한 지원을 할 수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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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상의 고창살이
알기 쉬운 세무상식
‘원자력 안전기준 강화 종합대책(..
고창군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을 ..
1894년 ‘그날’
유치원 감사결과 실명공개, 그럼 초..
농협은행 고창군지부 9억원, 전북은..
“고창은 당사자다”
‘원자력 안전기준 강화 종합대책’..
전북교육청, “초중고 감사결과도 ..
핵발전소 건물 구멍보다 더 큰 문제..
유기상+정만기, 러시아 말리노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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