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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과정에서 발생한 갈등과 대립을 극복하고, 정읍·고창의 화합을 이끌어 제22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압도적인 승리를 견인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 윤준병 후보가 같은 당 유성엽 후보를 물리치고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 국회의원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월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권리당원과 일반 유권자를 대상으로 정읍·고창 경선투표를 실시한 결과, 윤준병 후보를 최다 득표자로 선정했다. 윤준병 후보는 기존 여론조사들에서.... 
한빛 1·2호기 수명연장이 여러 문제제기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계획대로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창군은 한빛원전이 제출한 한빛 1·2호기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주민공람 절차를 이행하기로 결정하고, 3월15일 공고 후 18일부터 한 달간 읍면사무소(성내면 제외)와 군청 안전총괄과를 통해 주민들이 평가서 초안을 직접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한빛원전이 수명연장을 위한 절차 중 첫 단계로 지난해 10월 제출한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은 그동안 고창군과 고창군한빛원전범대위 등의 문제 제기로 주민 공람이 보류돼 왔다.... 
정읍·고창 유성엽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3월15일 당 재심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진행된 경선에서 윤준병 예비후보에게 패배한 유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경선을 마치고 경선 결과와 그동안의 여론조사 간에 왜 큰 차이가 있을까”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10여 차례 여론조사에서 줄곧 1위를 유지했고, 경선 8일 전의 마지막 조사에선 16.1퍼센트 포인트 차이로 앞섰으며 권리당원에서도 7.3퍼센트 포인트 앞섰다”고 했다 이어 “경선 결과 내에서도 권리당원 투표와 안심번호 선거인.. 
“한수원은 한빛1·2호기 수명연장 절차 중단하라!”..
5개 종단 종교인들과 호남권 시민사회단체 대거 집결…고창지역 원로종교인들과 지역주민단체도 한목소리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13주년을 맞아 5개 종단 종교인들과 호남권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한빛핵발전소 1·2호기 수명연장을 반대하는 기도회와 더불어 저지대회를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당일 고창지역에서는 뜻을 같이하는 개신교, 불교, 성공회 등의 원로종교인들을 비롯한 ‘핵 없는 세상을 위한 고창군민행동’ 회원들과 일부 주민들도 함께했다. 한빛핵발전소 앞에서 3월11일 오전 11시에 진행된 ‘후쿠시마 13주년 추모 및 한빛1·2호기 수명연장 저지대회’(이하 기도회·저지대회)’는 풍물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기독교.. 
50여년을 고창군민과 함께해 온 고창종합병원(이사장 조남열)이 믿음직한 군민의 병원으로서 지상 5층·1300평 규모의 신관(인암동) 증축을 시작하며, 명실상부한 300병상급 중 최고의 종합병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고창종합병원은 3월12일 증축 기공기념식을 고창종합병원 5층 대강당에서 진행하고, 고창군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환경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첫 삽을 떴다. 초대이사장인 고 조병채 원장이 의료취약지였던 고창지역의 의료 발전과 의료서비스 수준향상의 뜻을 갖고 1978년 동산의원을 시작으로 한결같이 고창군민을 위한 의료서.. 
한빛1·2호기 수명연장,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 여부?..
고창군한빛원전범대위 전체 총회…공람 여부, 총사퇴 여부 등 입장 정리
고창군 조례로 만들어진 고창군한빛원전범대위(상임대표 조규철, 이하 범대위)는 지난 2월29일 운영위를 연 이후, 다시 임시총회를 소집하며 고창군청의 한빛원전 1·2호기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하 평가서 초안) 공람 여부를 논의했다. 고창군청 담당부서가 공람계획을 언급한 이후, 범대위는 어떤 입장을 취하며, 향후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협의하기 위한 자리였다. 3월11일 오후 고창군청 5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범대위 임시총회는 전체 25명의 위원 중 15명이 참석했고, 일부 위원의 위임으로 성원을 구성했다. 상임대표 인사말에 이.. 
제22대 총선, 정읍시·고창군선거구 출마예정인 전·현직 국회의원 유성엽·윤준병 예비후보 간 임기 중 국비예산 확보 실적을 놓고 공방을 펼치는 가운데, 이복형 정읍시의원이 참전하면서 논쟁은 더욱 격화되고 있다.   이복형 정읍시의원 “윤준병, 국도비 확보 내역은 거짓” 주장 정읍시의회 경제산업위원장인 이복형 의원은 2월20일 “윤준병 예비후보가 허위사실로 시민들의 눈과 귀를 속이고 있다”면서 전·현직 국회의원 임기별 정읍시의 국비예산 확보현황을 공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의원이 공개한 자료는 정읍시 홈페..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북·전남 국회의원들이 2월2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어촌 말살과 지역소멸을 부추기는 선거구 개악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북을 비롯한 호남의원 14인(김성주, 김수흥, 김윤덕, 신영대, 안호영, 윤준병, 이원택, 한병도, 김승남, 김원이, 서삼석, 신정훈, 윤재갑, 이개호)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총선이 50일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 총선이 지난해 12월 중앙선관위 선거구획정위가 제출한 안대로 치를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면서 “획정위 안은 농산어촌 지역 대표성에 부합하지 .. 
원전 인근지역에도 ‘방재예산 지원’ 길 열렸다..
윤준병 의원 대표발의 ‘지방세법·지방재정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고창군, 한빛원전 관련해 매년 20억~40억원 정부 재정지원 예정
원전인근지역 지자체도 방사능 방재 업무·주민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10여년 가까이 고창군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영광한빛원전 인근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의 재정배분 차별문제를 바로 잡기 위한 ‘지방세법·지방재정법 개정안’이 2월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윤준병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법안은 실제 방사선비상계획구역에 포함되어 있지만, 원전소재지가 속한 시·도가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법적 지원대책이 없었던 고창 등의 지역에 재정지원 근거가 마련됐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로써 그동안 정부로부터..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작년 10월10일 방사선비상계획구역 내 6개 지자체(고창군, 부안군, 무안군, 영광군, 장성군, 함평군)에 한빛핵발전소 1·2호기에 대한 수명연장을 위한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하, 평가서 초안)을 제출했다. 그리고 주민의견수렴을 위한 것이라며 해당 지자체에 평가서 초안에 대한 공람을 요구해 왔다. ‘원자력이용시설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작성 등에 관한 규정’(이하 규정) 7조에 따르면, 의견수렴 대상지역 지자체장이 평가서 초안의 내용이 주민의견수렴에 적합하지 아니하다고 인정하여 평가서 초안에 .. 
전·현직 국회의원의 재대결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정읍·고창 선거구가 상대후보를 향한 고소·고발이 이어지며 혼탁선거로 치닫고 있다. 민주당 소속 현직 의원인 윤준병 예비후보와 전직 의원인 유성엽 예비후보는 여론조사와 관련한 고발건에 이어 최근 홍보물 내용을 놓고 또다시 ‘허위사실 유표’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먼저 유성엽 예비후보측은 ‘지난 1월 지역일간지 여론조사 결과를 페이스북에 올려 공표’한 윤준병 예비후보를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했다. 유성엽 예비후보측은 “윤준병 후보에게 유리하게 조작적으로 정리·공표한 명백한 허위.. 
[총선] 윤준병-유성엽 2강 체제, 금배지 사수 리턴매치..
유재석·황치연·최용운·정후영·안제륭과 함께 예비후보 7명 등록
4·10 총선 격전지 가운데 한 곳인 정읍·고창 선거구는 현역 윤준병(63) 국회의원과 전직 3선 국회의원이었던 유성엽(64) 전 의원이 지난 선거에 이어 리턴매치를 벌이는 지역구다. 친구지간인 두 사람은 벌써부터 여론조사와 관련한 고소·고발전을 시작하는 등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번 총선에선 윤준병 의원과 유성엽 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간판 아래 당내 경선을 벌이게 된다(지난 선거에선 유성엽 전 의원은 민생당으로 본선을 치렀다). 윤 의원은 4년간의 의정생활을 거치며 정읍·고창 지역구를 새롭게 다져왔고, 유 의원은 3.. 
전주지방법원 정읍지원(1심)이 1월23일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고창부안축협 A조합장에게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허위사실공표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검사는 1월29일, A조합장은 1월30일 항소장을 제출했다. 해당 법률에 따르면, “누구든지 선거운동을 목적으로 후보자가 되지 아니하도록 하거나 후보자가 된 것을 사퇴하게 할 목적으로,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나 후보자에게 금전·물품·향응이나 그 밖의 재산상 이익이나 공사의 직을 제공하거나 그 제공의 의사를 표시하거나 그.. 
정읍시, 도시가스 배관망 확장 3개년 투자 계획 발표…1348여 세대 혜택..
신태인읍 도시가스 설치 계획 포함…도심 단독주택 도시가스 보급률 82% 목표 순항
정읍시가 시민들의 연료비 경감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 3개년 계획과 신태인읍 도시가스 설치계획을 지난 29일 확정 발표했다. 이는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주요 공급망 확대설치와 도심지역 단독주택 도시가스 보급률 82% 목표추진을 위한 기본계획에 따른 것이다. 정읍시 지역경제과에 따르면 3년 동안 121억 원(도비 28억 원, 시비 65억 원, 전북에너지서비스 28억 원)을 투입해 도시가스 공급배관 23킬로미터를 연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독주택 1348세대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공사구간은.. 
직원을 신발로 폭행하고 폭언을 하면서 사표를 강요하는 등 횡포를 일삼은 축협 조합장이 구속됐다. 전북경찰청은 폭행과 강요, 근로기준법 위반 등의 혐의로 혐의로 정읍시·순창군에 있는 순정축협의 60대 여성 조합장 A씨를 구속했다고 1월19일 밝혔다. A 조합장은 지난해 9월13일 직원 B씨가 노동조합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장례식장에서 3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같은 날 “한우명품관 식탁 의자가 제대로 정리돼 있지 않다”며 신발을 벗어 직원 C 차장과 D 점장을 각각 4차례, 5차례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사건은 순.. 
고창 대형 온천에서 이물질(검정 가루) 발견..
온천측 “배관 교체작업 진행”…고창군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
고창의 대형 온천 목욕탕에서 이물질이 나와 이용객들이 항의했으나, 온천측의 미흡한 대응으로 이용객들의 입길에 올랐다. 이와 같은 사건은 과거에도 발생했으며, 그럼에도 별다른 후속 조치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월17일 온천 이용객 들에 따르면, 이날 오전 목욕탕 욕조 바닥에서 검은색 가루로 보이는 이물질이 발견됐다. 이물질은 멀리서 보일 정도로 제법 많은 양이었다. 최초 항의했던 이용객은 “깨끗이 몸을 씻으려고 목욕탕을 왔는데 욕조에서 이물질이 보여 기분이 나빴다”며 “피부가 민감한 손님들도 있을 텐데 관리가 엉망.. 
유성엽측 “명백한 여론 왜곡”…윤준병측 “터무니 없는 흠집 내기”..
유성엽 예비후보측, “윤준병, 여론조사 관련 허위사실공표 및 허위논평금지 혐의로 고발돼”
윤준병 예비후보측, “선거법 고발을 통해 흠집 내기를 시도하는 전형적인 노회한 선거방식”
4월 총선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정읍·고창선거구에서는 고발사건이 발생하며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유성엽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같은 당) 윤준병 국회의원이 여론조사와 관련 선거법 위반 혐의로 중앙선관위·정읍경찰서에 고발됐다”고 밝혔고, 윤준병 예비후보측은 ‘터무니 없는 흡집 내기’라고 반박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유력한 두 후보는 4년 전 기억을 되새기며 점점더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1월16일, 한 지역 일간지 인터넷판에 정읍·고창 선거구 여론조사 결과가 올라왔다. 민주당 후보로 누가 적합하냐는 질문에 유.. 
한수원, 고창군청에 행정소송 제기..
고창군한빛원전범대위, “고창군청, 한수원의 행정소송에 적극 대응 필요”
쟁점은 한빛1·2호기 수명연장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공람해라”↔“보완해라”
한수원이 ‘한빛1·2호기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공람을 하지 않는다고, 고창군청을 상대로 1월17일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식을 접한 고창군청 자문기구인 고창군한빛원전범대위(상임대표 조규철, 이하 범대위)는 지난 1월22일 전체회의에서 ▲최신기술기준 미반영 ▲승인받지 못한 사고관리계획서 ▲중대사고 및 다수호기 사고 미반영 ▲주민보호대책 누락 ▲주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전문용어 등을 이유로 한수원에 3차 보완을 거듭 요구하면서, “고창군청은 한수원의 행정소송에 적극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결정했다. 당일 고창군청 해당 부서.. 
고창군의회는 1월 4~5일 이틀간 새해 첫 회기인 제303회 임시회를 진행했다. 첫날 본회의에서는 심덕섭 군수로부터 2024년 군정 주요업무 보고를 받았으며, 상임위원회별로 안건 심사 후 5일에 총 3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먼저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심사한 △고창군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박성만 의원 대표발의) △고창군 호국보훈수당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오세환 의원 대표발의) △공공청사 부지(사유지) 공유재산매입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재무과)은 원안 가결됐다. 또 조규.. 
9월 1일부터 2월 말일까지 실시사유가 확정된 선거는 4월 첫 번째 수요일에 실시한다). 이학수 정읍시장의 경우,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당선무효형(벌금 1천만원)을 선고받고, 현재 대법원에 상고한 상태다. 항소심(2심)은 작년 11월10일 선고됐으며, 11월22일 대법원에 사건이 접수됐다. 올해 1월 3일과 4일 상고이유서가 제출됐으며, 1월8일 주심대법관 및 재판부가 배당되고, 다음날 상고이유 등 법리검토가 개시됐다. 공직선거법 제270조(선거범의 재판기간에 관한 강행규정)에 따르면 선거범과 그 공범에.. 
고창군(산림공원과)이 고창읍 월곡근린공원에 ‘도시숲 조성사업’ 사업을 진행하면서, 공원 조성 시 조경수로 심어진 106그루를 베어내면서, 이병렬 고창문화연구회장 등 일부 주민이 이견을 제시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이들은 잣나무를 베어낸 이유가 합당하지 않으며 절차상의 문제도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반해 고창군은 나무를 베어낸 이유가 합리적이며 절차를 지켜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떤 나무인가? 공원에 있는 448그루 중 스트로브잣나무 74그루를 포함해 106그루를 베어냈다. 국립수목원에 따르면, 스트로.... 
고창군, 새로운 도서관 명칭 ‘고창황윤석도서관’으로 변경·확정..
기존 고창군립황윤석실학도서관에서 고창황윤석도서관으로 변경
고창군은 최근 지명위원회를 열고 새로운 도서관의 명칭을 ‘고창황윤석도서관’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신규 도서관은 고창군립황윤석실학도서관으로 이름 붙여졌지만, 명칭이 다소 어렵고 모호하다는 의견들이 있어, 전문가와 도서관 관계자들의 자문을 통해 이름을 변경했다. 고창군은 군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하고 카페처럼 열린공간, 숲속에서 편안하게 지식정보를 충전할 수 있는 새로운 생활에스오씨(SOC)복합형 도서관 건립을 추진중이다. 황윤석은 영정조시대 고창출신 실학자로 “군자는 한가지 사물이라도 모르는.. 
고창군 의회청사가 20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 착공에 들어간다. 그동안 고창군청 사무실의 좁고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직원은 물론 민원인의 많은 불편으로 제안되어졌던 제2청사 건립사업이라는 해묵은 현안을 민선8기에 들어 해결하게 되었다. 이번에 건축하는 군의회 청사는 지하1층, 지상5층에 연면적(2483.97제곱미터)의 규모로 1층은 민원라운지, 2층과 3층에는 회의공간, 4층과 5층은 의원실 및 사무공간을 배치한다. 또한, 기존부지가 공영주차장임을 감안해 1층 일부에 필로티를 계획해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여기에.... 
정읍시의회 이상길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은 19일 정읍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읍시의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지역 소멸이라는 큰 문제에 봉착한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보육환경”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읍시 의료환경 중 소아청소년과의 부족 문제는 젊은 부부의 지역 정착을 멈칫거리게 하는 가장 큰 이유로 작용한다”면서 인구감소 추세에 맞지 않는 비영리법인 아동병원 개설 조건에 대한 문제를 지적했다. 이 의원은 “특히 정읍시에 개원 예정이었던 아.. 
최인규 의원, 폭행으로 50만원 벌금 확정..
최인규 의원이 맞고소로 제기한 혐의는 모두 혐의없음으로 종결
현재 의원의 지위에서 군민 폭행…고창군의회의 합당한 조치는?
고창군의원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군민을 때린 경우, 이는 고창군의회 윤리특별위원회의 윤리·징계심사 대상인가? 만약 이러한 사안이 윤리특위에 회부조차 되지 않는다면, 윤리특위란 것이 존재할 이유가 있을까? 최인규 고창군의원이 지난 12월8일 폭행죄로 벌금 50만원을 받았다(약식명령). 최 군의원은 7일 이내 정식재판을 청구하지 않아 범죄가 확정됐다. 최인규 군의원이 맞고소 형태로 상대방에게 제기한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는 모두 ‘무혐의’로 종결됐다. (※이 기사는 지역에서 공적 인물에 상당하는 이들의 공적 사안을 다루고 있으므로.. 
최인규 군의원 기자회견, “윤준병 의원의 모함” 사퇴 촉구..
최인규 군의원, “해당 여성 군의원, 수차례 성희롱 없었다고 말해…녹취파일 있다”
윤준병 국회의원 “중앙당까지 판단한 사안, 해당 여성 군의원 찾아와 하소연”
고창군의회 최인규 의원이 12월19일 기자회견을 열고, “윤준병 국회의원이 자신에 대해 제기했던 성추행과 부정청탁 의혹 등이 거짓으로 드러났다”고 재차 주장하며, 윤준병 의원의 사과와 국회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또한 “명예훼손 혐의로 윤 의원측에 고소당했던 새만금일보 정읍·고창지역 주재 신익희 기자가 최근 무혐의를 받았으며, 신익희 기자는 윤 의원을 무고혐의로 공수처 고소했다”고 알렸다. 최인규 군의원은 “지난 2020년 11월 윤준병 의원의 터무니없는 거짓과 조작으로 전북도당으로부터 소명 기회조차 얻지 못한 채 징계처분을.. 
유성엽 예비후보 “새만금과 연결, L자형 고속철도 건설” 공약 발표..
미흡한 전북정치력, 새만금예산 최종 32% 깎이고도 자랑? ‘한심한 행태’
새만금, 단독 국가사업 아닌 연계 국가사업으로 발전시켜야 제대로 완성
제22대 총선 전북 정읍시·고창군선거구 출마를 선언한 3선 경력의 유성엽 예비후보가 인천에서 호남으로 뻗어 경남으로 향하는 ‘L자형 고속철도’ 건설을 첫 번째 대표 공약으로 내놨다. 유성엽 예비후보는 “현 정부의 미흡하고 어리숙한 운영으로 새만금잼버리가 성공하지 못했다”며 “그 책임을 정치적으로 허약한 전북에 떠넘기며 새만금에스오씨(SOC)예산까지 보복삭감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간 새만금사업의 목적 자체가 수차례 변경되고 결국 비전 자체가 흐려진 것도 윤석열 정권의 보복을 용이하게 했다”고 지적했다. 유.. 
김성수 도의원, 교육환경 개선 위한 예산확보 성과 거둬..
고창초 돌봄센터 신축예산 20억, 꿈푸른 유치원 보건교실 신축예산 10억, 고창여고 화장실 개선사업 2.5억 등 총 32.5억여원…삭감예정이던 고창고 기숙형고등학교 급식비 지원예산도 복원
전북도의회가 지난 12월13일 제405회 정례회를 마치고 전북도 9조951억원, 전북교육청 4조4915억원의 예산을 의결한 가운데, 이번 예산 편성과정에서 김성수 도의원(고창1)은 고창읍내 교육환경 개선사업비 약 32.5억여원을 확보하여 그 활동을 인정받고 있다. 이중 고창초 돌보센터 신축예산은 돌봄수용율이 부족한 고창초등학교의 돌봄개선을 위하여 올초부터 예산확보 활동을 펼쳐, 도교육청에 2층 규모의 돌봄센터 신축을 요청하고 2023년 추경예산에 설계비를 편성한데 이어, 이번 2024년 본예산에서 건축비 20여억원을 확보했다. .. 
고창군은 1월1일자 국·과장급 인사발령 사항을 지난 12월20일 발표했다(괄호는 전임). ■4급 승진·전보 ▲자치행정국장 이성수(기획예산실장) ▲농어촌산업국장 나철주(건설도시과장) ■5급 승진·전보 ▲종합민원실장 김성근(행정지원과장) ▲기획예산실장 이영윤(신활력경제정책관) ▲신활력경제정책관 황민안(관광산업과장) ▲행정지원과장 유창형(행정지원과 인사팀장) ▲관광산업과장 오미숙(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나윤옥(관광산업과 관광진흥팀장) ▲인재양성과장 최선임(안전총괄과 안전총괄팀장) ▲축산과장 안재성(재무과 경리팀장) ▲안전총.. 
고창군이 ‘㈜에이치제이매그놀리아 용평호텔앤리조트’와 고창종합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추진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11월3일 밝혔다. 고창군은 지난해 12월 용평리조트와 양자 투자협약(MOU)을 체결하고, 올해 7월에는 전라북도까지 포함하는 3자 업무협약을 통해, 용평리조트의 민간투자(3500억원)와 지자체의 행정적 지원이라는 협조관계를 공고히 다져왔다. 이번 실시협약 체결을 통해 상호 역할과 사업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대규모 민간투자를 현실화했다. 고창군과 용평리조트는 서해안 고창갯벌의 천혜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휴양형.. 
민주당 정읍·고창 당원교육…·정청래 “탈당···복당 인사 공천 회의적”..
유성엽 전 국회의원, “정치인생 후반을 정치적 뿌리인 민주당에 뼈를 묻겠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이 11월2일 정읍·고창 지역위원회 초청으로 진행된 당원 특강에서 내년 총선 공천과 관련해, “탈당·복당의 공천에 대해 회의적”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정 최고위원은 이날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정읍·고창지역 5백여 민주당원들을 대상으로 ‘당원의 역할과 의무’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정 최고위원은 “2016년 20대 총선을 앞두고 영입된 김종인 대표의 셀프공천 희생양이 된 적이 있다. 2016년 컷오프 당시 수많은 동료들이 정청래 컷오프 철회와 구명을 위해 필리버스터를 제안·진행하기도 했고, 온라인으로.. 
경찰이 수강생 부풀리기 등의 혐의가 있는 학력인정 평생교육원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1월1일 보조금 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정읍의 한 평생교육원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평생교육원은 출석부를 조작해 수강생을 부풀리는 등의 방법으로 교육당국으로부터 보조금을 부당 수령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1일 수사관들을 보내 회계장부 등 관련서류,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경찰은 압수수색물을 분석한 뒤 이를 토대로 조만간 관련자들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한빛1·2호기 수명연장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초안…한수원, 고창군청 제출..
고창군청은 주민의견수렴에 부적합하여 ‘보완 요청’…한수원은 어떻게 보완조치 할 것인가?
한빛1·2호기 계속운전(=수명연장)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하 ‘초안’)이 지난 10월10일 고창군청에 제출됐다. 앞서 한수원은 추석 연휴 직전인 9월26일 제출할 계획이었으나, 고창군청을 비롯한 부안·영광·함평 등의 지자체·의회에서 ‘초안’ 검토 기간이 10일밖에 되지 않는 상황에서, 추석 연휴와 한글날 연휴가 포함되어 있어 검토 기한이 촉박하다며 10월10일 제출을 요구한 바 있다. 고창군청은 관련 연구용역 등을 참고하여 보완의견을 준비하고 있고 10월17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고창군 조례에 의해.... 
신발폭행·발길질 등 순정축협 조합장, 거취는 어떻게 되나?..
방송에서 시시티비 공개되며 충격과 공분 높아져…노동단체들, 신속한 조합장 처벌과 재발방지 대책 요구…조합장, “술에 취해 기억 안 나”
직원에 대한 폭행과 괴롭힘 혐의를 받는 순정축협(정읍·순창) 조합장을 노동단체들이 엄벌하라고 촉구하고 나선 가운데, 해당 조합장이 추가로 폭언·폭행한 장면들이 공개되면서 충격과 공분이 갈수록 더해지고 있다. 순정축협 조합장 고모씨는 지난 3월 조합장 선거에서 78퍼센트의 압도적인 득표로 재선에 성공했으며, 전국 축협 조합장 중 유일한 여성 조합장이다. ‘중소금융기관 직장갑질아웃 대책위원회 호남권모임’과 ‘전국협동조합노조 호남지역본부’ 등은 10월5일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조합장의 ‘신발 폭행’ 사건이.. 
고창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오는 9월19일 직영 전환에 따른 개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창군 인재양성과는 “지역 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소년상담센터의 고창군 직영을 알리고, 위기 청소년에 대한 맞춤형 지원 서비스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고창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탁도 아니고 직영도 아닌 편법 형태로 운영되고 있었다. ‘고창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 조례’에 따르면, 센터의 운영은 “군 직영 또는 청소년업무 수행능력이 있는 비영리 법인·단체에 위.. 
한빛핵발전소 1~2호기 수명연장과 고창의 과제 강연회 개최..
김영희 변호사 강연, 8월25일(금) 저녁 6시30분 고창군립도서관 1층 문화강좌실
‘일방적인 고준위 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 반대’, ‘고창주민 동의 없는, 한빛1~2호기 수명연장 반대’ 등의 현수막이 곳곳에 내걸렸는데 어느 순간 사라지고,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로 연일 논란이 계속되었지만, 새만금 잼버리 대회가 뉴스의 중심이 되어버렸다. 지난 6월말 한수원 이사회에서는 윤석열 정부의 핵발전 진흥 정책에 힘입어, 한빛핵발전소 1~2호기 수명연장과 관련된 ‘주기적 안전성 평가’ 안건 등을 상정한 뒤, 다음 날 중앙정부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제출하며 본격적인 수명연장 절차에 돌입했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기존 핵발.. 
정읍녹두장군 ‘개방형 휴게소’, 전국 최초 오픈..
휴게소의 시설과 서비스를 지역주민과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개방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본부장 김형규)가 정읍시와 함께 ‘개방형 휴게소’로 조성한 호남고속도로 정읍녹두장군(천안방향) 휴게소를 8월8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개방형 휴게소란 고속도로를 이용하지 않고 고속도로 후면부인 국도에서 진입해 휴게소의 편의시설을 지역주민과 공유할 수 있는 휴게소로, 110대 국정과제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실천과제로 선정돼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전북권에서는 정읍녹두장군(천안방향) 휴게소가 인근에 정읍시내와 정읍제2산업단지 등이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살려 개방형휴게소로 선정됐으며 현재 준비 .. 
유성엽 전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후보적합도에서 ‘강세’..
고창에서는 접전…윤준병 의원 의정활동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 있어
본지 내년 총선 관련 더불어민주당 후보적합도, 윤준병 의원 의정활동 평가 등 여론조사 결과 발표
본지는 내년 4월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 정읍·고창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 6월18일~19일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정당 지지도와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윤준병 의원에 대한 의정 활동 평가에 대해 물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입지자들로는 윤준병 현 국회의원과 유성엽 전 국회의원, 장기철 상임부회장(재경전북도민회), 유재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등이 물망에 올랐다. 국민의힘 김항술 전 전북도당위원장과 정의.... 
■6급 승진(12명) ▲종합민원실 황진 ▲신활력경제정책관 김희정 ▲행정지원과 봉원웅 ▲사회복지과 김명선 ▲해양수산과 정선희 ▲안전총괄과 이상석 ▲농업정책과 박희영 ▲농촌활력과 최인영 ▲보건소 이정임 ▲관광산업과 안찬 ▲안전총괄과 이영일 ▲종합민원실 유정미 ■7급 승진(11명) ▲기획예산실 김재현·유원일 ▲신활력경제정책관 황지희 ▲농촌활력과 황지홍 ▲고수면 김수영 ▲사회복지과 백선호·김남희 ▲대산면 문진욱 ▲보건소 유수진 ▲관광산업과 이여훈 ▲해양수산과 박상곤 ■8급 승진(41명) ▲기획예산실 최지우 ▲신활력경제정책.. 
※괄호는 전직·직렬 순  ■4급 승진 ▲종합민원실장 백재욱(관광산업과장·행정) ■5급 승진 ▲관광산업과장 황민안(기획예산실 기획팀장·행정) ▲공음면장 최순필(행정지원과 행정팀장·행정) ▲대산면장 정병진(인재양성과 평생교육팀장·행정) ▲심원면장 표영현(심원면 부면장·행정) ▲무장면장 오수목(인재양성과 여성정책팀장·사회복지) ▲성내면장 고현규(농업정책과 친환경농업팀장·농업) ▲흥덕면장 이충호(종합민원실 허가팀장·건축) ■5급 전보 ▲대산면장 정재민(사회복지과장·시설) ▲재무과장 박진상(산림공원과장·행정) ▲.. 
정읍 정주고등학교, 남고부 배드민턴팀 창단..
정읍동초-정읍중-정주고등학교로 이어진 배드민턴 엘리트 코스 구축
정읍시 정주고등학교(교장 한호석)는 6월15일 오후 3시30분 정주고등학교 체육관에서 배드민턴부 창단식을 갖고 힘찬 도약을 시작했다. 그동안 지역 내에는 고등부 배드민턴부가 없어 뛰어난 선수들이 다른 지역 고등학교에 입학해야 하는 아쉬운 상황을 맞이할 수밖에 없었다. 정주고 배드민턴부 창단을 통해, 앞으로는 지역 내 배드민턴 유망주들이 정읍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돼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학교 체육 시스템이 조성됐다. 선수단은 감독·코치 3명과 선수단 7명으로 구성돼 있다. 그 중 4명은 타 지역에서(인천 2.. 
오피니언
박성학(발행인).. 
박성학(발행인).. 
서남권 해상풍력 공동접속설비 건설 재검토 결의문..
해상풍력 송전선로 건설사업, 당초 계획으로 회귀하라
고창군의회(12월16일자).. 
한빛원자력고창안전협의회 성명서(11월28일자).. 
이상복(고창군생태환경보전협의회 초대회장, 전북도의원 역임).. 
이상복(고창군생태환경보전협의회 초대회장, 전북도의원 역임).. 
백현(고창초등학교 교장).. 
심덕섭 고창군수 기자회견문(8월16일자).. 
[성명서] 평가항목 및 배점 수정에 대한 해양수산부 공식 입장 표명을 촉구한다..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건립지 공모사업 평가 관련
전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성명서(8월19일자).. 
쌀값 안정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라..
고창군의회 5분 자유발언(8월12일자)
오세환 | 고창군의원(성송·대산·공음) .. 
임종훈 고창군의원 대표발의 .. 
‘고향사랑 기부금’과 연계한 ‘관계 인구’ 육성..
고창군의회 5분 자유발언(7월29일자)
이경신 | 고창군의원(부의장).. 
5년간 멈춘 4호기, 재가동 절차를 중단하라 ..
한빛원전 4호기 재가동 중지를 위한 결의안(7월29일자)
임종훈 고창군의원 대표발의 .. 
이도형 | 정읍시의원 .. 
윤준병 국회의원(정읍·고창).. 
강헌희(고창대성중 교장 역임).. 
윤준병 국회의원 .. 
박현규(고창군파크골프협회장, 고창군의회 의장 역임).. 
김동환(고창시민행동 공동대표).. 
11월11일부터 18일까지 고창군의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가 열리고 있다. 하지만 현재 고창군 코로나 위기상황에서, 본 기자 또한 행감장에 들어가기 꺼려진다.. 
“충청의 가치를 담는다”는 중도일보란 곳에서 이라는 취재수첩을 실었다. 전반적 내용은 기자의 ‘의견’이니 그렇다 치고, 윤준병 의원을 비판하는 근거 중의.. 
[연재칼럼] 고창에 일그러진, 언어의 마술과 타자의 영혼..
~ 손혜원 전 의원님, 민주당의 패악이 극도에 달한다고요?
고길섶(문화비평가, 고창 부안면).. 
서향경(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 정읍 수성동).. 
김동환(고창시민행동 공동대표).. 
[기고] 불법과 거짓과 의혹 가득한 입주계약..
- 9월14일 고창산단 닭도축공장 반대 전북환경청 집회장에서
김동환(고창시민행동 공동대표) .. 
[연재칼럼] 군수님, 혹시나 비서의 ‘드러눕기 놀이’를 즐기시나요?..
민의 전하는 스티로폼에 부딪쳐 바닥에 드러누운 비서의 행태를 보며
고길섶(문화비평가, 고창 부안면).. 
성은주(고창 부안면 귀농인·농부) .. 
최재용(정읍시 부시장).. 
정읍시장 보궐선거 치러질까?..
고창군의 잘못된 행정인가? 일부 주민의 과도한 주장인가?..
윤준병·유성엽 예비후보, 국가예산 확보액 논쟁 격화..
고창부안축협장, 1심에서 징역형(집행유예) 선고..
정읍시, 도시가스 배관망 확장 3개년 투자 계획 발표…134..
“부안군청·영광군청은 수명연장 들러리, 방사선영향평가서 초..
[총선] 윤준병-유성엽 2강 체제, 금배지 사수 리턴매치..
원전 인근지역에도 ‘방재예산 지원’ 길 열렸다..
윤준병·유성엽, 예산확보 성과 두고 공방..
유성엽측 “명백한 여론 왜곡”…윤준병측 “터무니 없는 흠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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