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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정비하고 일자리 창출하고 ‘일석이조’
3월부터 5월말까지 지방하천 84개소 377km 정비
유형규 기자 / 입력 : 2010년 03월 31일(수)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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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봄철을 맞아 겨우내 방치됐던 하천내 잡목, 잡풀을 제거하고 제방, 배수문 등을 정비하는 하천제방정비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만들어 줌으로써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3월부터 5월말까지 14개 읍면 지방하천 84개소 377km을 대상으로 하천제방정비사업을 실시한다. 그동안은 건설장비를 활용하여 하천제방을 정비하였으나, 올부터는 서민 생활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각종 시설물의 정비와 하천내 쓰레기 제거 수문 도색 등 시설물 유지관리, 잡목·잡풀 제거 등의 사업을 발굴하여 적극 추진하는 등, 1억원정도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정비에 나섰다. 인력을 활용한 사업의 경우 안전한 작업추진을 위하여 기상여건 악화 때에는 사업추진을 지양하고 고령자와 노약자는 단순작업으로 배정하여 안전하게 작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한다. 군 관계자는 “하천제방정비를 통하여 취약지역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점검과 정비로 우기철 재난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추진함으로써 생계안정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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