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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종합병원장배 게이트볼 대회 열려
유형규 기자 / 입력 : 2010년 04월 19일(월)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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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고창종합병원장기배 게이트볼 대회’가 지난 12일 고창실내체육관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군내 남녀 28개 팀 169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이 주최하고 생활체육 고창군 게이트볼 연합회(회장 송병주)가 주관한 이번 게이트볼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지역 어르신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서 군내 14개 읍면을 대표하는 남자부 14팀, 여자부 14팀이 참여해 열띤 경합 끝에, 남자부는 상하면이 여자부는 공음면이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준우승은 남자부 공음면, 여자부 상하면, 3위는 남자부 신림면, 흥덕면, 여자부 부안면, 흥덕면이 각각 차지했다. 이날 대회를 주최한 고창병원 조병채 병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건강이야 말로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라며 “1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길 바란다”고 선수들을 독려했다. 또한 “앞으로도 고창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행복한 고창을 만드는데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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