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기사제보구독신청기사쓰기 |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기사제보
구독신청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불편신고
제휴안내
기관,단체보도자료
 
뉴스 > 오피니언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졸음운전은 대형사고의 원인
경사 기자 / 입력 : 2010년 05월 04일(화) 10:0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요즘 날씨가 점차 따뜻해지면서 많은 운전자들이 춘곤증으로 인한 졸음운전으로 많은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점심식사 후나 오후 시간대에 운행을 하다보면 밀려오는 졸음으로 인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졸음운전을 하지 않도록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운전자에게 졸음은 곧 사고를 의미하게 된다. 특히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는 차량들이 통상 시속 100킬로미터로 고속주행을 하고 있으므로 순간의 졸음운전은 불행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더욱이 요즘같이 황사가 심한 계절에는 차량 창문을 닫고 장시간 운전할 경우 더욱 졸음 운전을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운행을 하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졸게 되면 차량은 작게는 몇 백 미터에서 몇 킬로미터를 진행하게 된다. 생각만 해도 너무나 아찔하다.
 운전 중에 졸음을 막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밤샘 등으로 몸이 피곤한 상태이면 운전대를 잡지말고 부족한 수면을 보충해 주는 것이다.
 그리고 가급적 두 시간을 넘어서 운행하지 않도록 하고 피로감이 느껴지면 반드시 휴게소 등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또한 운행중 사탕이나 껌과 호두, 땅콩 등 견과류를 씹는 등 안면 근육을 풀어주거나 신나는 빠른 템포의 음악을 들으면서도 운전을 하게 되면 졸음 퇴치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
 특히 봄철 장거리 운행시는 최소한 2시간 간격으로 휴게소에 들러 근육을 풀어줄 수 있는 스트레칭을 하고 잠깐의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따사로운 햇살에 졸음이 쏟아지고 운전자들을 한없이 나른하게 만드는 봄에 가족들과 나들이를 하게 된다면 운전자 자신을 비롯하여 가족과 타인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운전자는 졸음운전의 위험성을 철저히 인식하고 항상 여행을 떠나기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여 절대 졸음운전을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겠다.
경사 기자  
- Copyrights ⓒ주간해피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고창군 팀장급(6급) 인사발령(전보) 사항..
정읍시 5급 이상 승진사항 발표..
고창지역 농협 일가족 5명…전북대 고창캠퍼스 재학생도..
고창신활력산단 첨단산업 기업 속속 유치…3개 기업 1900억..
정읍시 6급 이상 인사발령 사항..
고창군 5급 이상 전보 인사발령 사항..
2025년 고창군 본예산 8494억원 의결..
정읍시, 종합청렴도 2년 연속 2등급 달성..
고창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
[청렴도] 고창군의회 2등급, 정읍시의회 3등급..
최신뉴스
유덕근 고창농협장, 조합장직 사퇴 ‘번복’..  
김사중 고창부안축협장, 선거법 위반 당선무효형 확정..  
강풍 탄 산불, 정읍 금동마을 덮쳐..  
꽃비 내리는 석정에서, 봄날의 기억을 걷다..  
[인터뷰] 고창군 생활개선회 제16대 김현자 회장..  
고창 바지락 집단폐사, 새만금 이후 반복된 경고..  
“사시사철 김치, 고창에서 시작된다”..  
정읍에 유아 전용 안전체험장 들어선다..  
유기동물에게 따뜻한 정읍…입양 지원부터 펫티켓까지..  
봄의 절정, 정읍에서 만나다..  
“다름있소, 함께하오”…고창에서 피어나는 공존의 무대..  
정읍 감곡 들녘에 피어난 변화…기계화와 국산 품종이 이끄..  
정읍시 대표단, 독일 뮐하우젠 공식 방문…세계 혁명도시 ..  
정읍시, 한국가요촌 달하에 맨발걷기길 조성…9월 준공 목..  
옛 정읍우체국 철거 착공…도시광장으로 재탄생..  
편집규약 윤리강령 윤리강령 실천요강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주간해피데이 / 사업자등록번호: 404-81-36465/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월곡로 38번지 상원빌딩 3층 / 발행인.편집인: 박성학
mail: hdg0052@naver.com / Tel: 063- 561-0051~2 / Fax : 063-561-556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244 | 등록연월일: 2008. 5. 24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