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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태우던 70대 불길에 숨져
김동훈 기자 / 입력 : 2011년 04월 05일(화)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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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일) 오후 2시 20분께 해리면 안산리 논두렁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김 모(73) 씨가 불길에 휩싸이면서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부인인 이 씨가 “쓰레기를 태우던 중 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면서 불이 남편 옷에 옮겨 붙었다”고 진술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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