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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된 마을진입로 방치
김동훈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7일(월)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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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면 예지리 산지촌 마을진입로가 작년 수해로 파손돼 있다. 급한 커브길이어서 경미한 사고지만 종종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고수면사무소에서는 “응급처치는 했으며, 주민숙원사업 예산확보 후 복구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한다. 하지만 이 경우는 멀쩡한 마을진입로가 수해로 파손돼 주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지, 마을발전을 위해 기획되는 ‘하세월’ 주민숙원사업이라고 할 수는 없다. 바로바로 복구할 수 있도록 예산을 운용하는 것이 군행정의 역할이 아닌가? 복구가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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