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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의용소방대 기술경연 및 가족한마당 대회
‘안전고창’을 위한 화합과 친목의 장 가져
김동훈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1일(월)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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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소방서(서장 윤병헌) 의용소방대는 지난 10일 고창군실내체육관에서 ‘제22회 고창소방서 의용소방대 기술경연 및 가족한마당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이만우 고창군의장을 비롯해 각 기관단체장 및 19개대 의용소방대원 등 1천여명이 참석했으며, 심폐소생술 경연, 화재진압용 개인장비 장착 후 릴레이, 수관연장 방수자세 및 장기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의 선구적 역할을 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 간에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지고 화재진압 기술능력을 배양시키기 위하여 실시됐다.
행사에 참석한 강원석 소방안전본부 대응구조과장은 격려사를 통해 “의용소방대원 상호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여 조직기능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방재에 더욱 헌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창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장(회장 김동우)은 대회사를 통해 “최근 발생하는 화재가 다양화됨에 따라 재난으로부터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열심히 화재진압 기술을 연마하고 대원 모두가 하나로 화합하여 ‘안전고창’을 만드는 데 선구적 역할을 하자”고 말했다.
1987년 창설된 고창의용소방대는 19대 580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재난과 화재현장에서 지역 파수꾼 역할을 하며, 주변의 불우이웃과 소외계층을 돕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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