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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선정
고창읍 석교사거리에서 읍내사거리 구간<br>신림면 신림초등학교 옆 신림육교 지점
김동훈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13일(월)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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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전북지부(지부장 노희철)는 고창읍 석교사거리~읍내사거리 구간과 신림면 신림육교 지점이 교통사고 잦은 곳으로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개선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지난 8월 10일(금) 밝혔다.
올해 9월말까지 현지조사가 진행되며, 10월말까지 개선안을 최종 확정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개선사업이 진행된다.
고창읍 석교사거리~읍내사거리 구간은 사망사고가 다수 발생하고 있으며, 도로주변에 장례식장, 웨딩홀, 노인요양병원, 아파트단지, 하나로마트, 농협주유소 등 다중이용시설이 얽혀있어 도로교통체계 또한 매우 혼잡한 상황이다.
신림면 법지리 신림초등학교 옆 신림육교 인근 도로 또한 교통사고 다발지역이다. 작년 12월 말에도 사망 교통사고가 발생했으며, 가벼운 접촉 사고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관련 ‘신림육교철거추진위원회’(=국도23호선도로개선추진위원회, 회장 유시환 환산마을 이장) 등 신림면민 894명은 ▶교통사고 잦은 곳 지정 ▶신림육교 철거 ▶신호등 및 속도 제한 카메라 설치 ▶환산길과 만화길을 잇는 도로 설치 ▶안내표지판 등 부대시설 설치 등을 요구하며, 전주국도관리사무소·국민고충처리위원회·고창군청·고창경찰서에 연서를 담은 청원서를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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