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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면에 천일염 산지 종합처리장 준공
김동훈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30일(금)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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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 산지 종합처리장’(이하 종합처리장)이 고창군 해리면에 들어섰다. 해리농협(조합장 김재찬)은 지난 11월 20일 해리면 금평리에서 천일염 산지 종합처리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성일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이강수 고창군수, 군의원, 해리농협 김재찬 조합장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발전을 기원하고 준공을 축하했다.
총사업비 18억원이 투입된 종합처리장은 건축면적 1524㎡(지상 1층) 규모로 저장동·가공동·사무동으로 구성돼 있고, 천일염을 세척·탈수·건조 후 분쇄·가공·포장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한편 고창 천일염은 세계 5대 갯벌로 손꼽히고 ‘람사르 습지’로 등록된 청정한 고창 갯벌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세계 각지의 천일염과 비교했을 때 미네랄 함량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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