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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고창신림면민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향우들의 결속을 다지고 고향 신림면의 발전을 염원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신림면민회는 1월9일 서울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센터에서 ‘2026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경신 고창군의원, 김광중 재경군민회장, 임정호 재경군민회 명예회장, 탁경진 재경군민회 사무총장과 임원진, 재경 읍면 회장단, 신림면 기관·사회단체장과 이장, 재경 및 재향 신림면민회 회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신년하례회는 새해를 맞아 면민 간 친목과 결속을 다지고, 면민회 활성화와 신림면 발전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향우 간 교류를 강화하고 고향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로패 3명(전 신림면장 김태완, 전 농업기술센터 소장 현행열, 신방골프회 회장 오재윤)과 감사패 5명(신림체육회 사무국장 염기성, 신림중학교 9회 회장 김영배, 신방산악회 부회장 이봉신, 장학금 관련 부회장 김종욱(궁평마을), 아산마을 배대성) 등 총 8명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광면 회장은 “장학금 지원사업과 다양한 정기모임을 활성화해 향우 간 우애를 다지는 것은 물론, 고향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심덕섭 군수는 축하 메시지를 통해 “서해안 철도 국가계획 반영 서명운동과 고향사랑기부제 등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향우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변화와 성장으로 미래를 여는 고창의 길에 신림면민들이 늘 함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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