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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을 맞는 고창신협이 올해도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반세기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고창신협은 2월4일 신협 3층 문화센터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우수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교육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해온 고창신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교육 복지 실현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고창신협은 그동안 장학사업을 통해 누적 709명의 학생에게 총 1억6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앞장서 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정된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직접 전달했으며, 참석자들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과 격려의 뜻을 나눴다. 고창신협은 장학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709명에게 1억6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지역 금융협동조합으로서의 역할을 이어온 사업이다.
손영찬 이사장은 “제50차 정기총회를 맞아 그동안 이어온 장학사업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신협은 장학사업 외에도 지역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금융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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