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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공관위는 4월9일(목)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경선지역은 (기초단체장 경선과는 달리) 권리당원 투표 100%와 가·감점을 반영해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향후 경선 일정은 전북도당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 (기초비례의원 후보 선정은 상무위원 50%·권리당원 50%, 광역비례의원 후보 선정은 권리당원 100%로 진행된다.)
고창군의원 가선거구 장한수 예비후보와 나선거구 임종훈 고창군의원은 컷오프됐다. 김관영 도지사의 ‘현금(대리운전비용) 제공’ 혐의와 연관돼 경선 후보자 자격이 박탈된 것으로 보인다. 윤준병 도당위원장은 당일 페이스북을 통해 “김관영 도지사 대리비 수령 사건 관련 후보자들(도내 5명)은 경위서 징구 및 공관위 대면 면접을 통해 사실관계 확인을 거친 후 자격 박탈했다”고 밝혔다.
전북도의원(고창1) 선거구에서 김성수 현 도의원은 단수 공천이 확정됐다. 정읍시의원(나) 김경섭·김영태, 고창군의원(나) 고정호·박종열, 고창군의원(라) 김삼용·조규철 예비후보들도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공천이 확정됐으며, 이들도 기호 순번 결정 등을 위해 경선은 치러질 예정이다.
▲전북도의원(정읍1) 고경윤 임승식 최민철
▲전북도의원(정읍2) 김상민 염영선 조상중
▲전북도의원(고창1) 김성수(단수공천)
▲전북도의원(고창2) 김정강 김태환
▲정읍시의원(가·3인) 고성환 김준영 송기순 오명제
▲정읍시의원(나·2인) 김경섭 김영태
▲정읍시의원(다·2인) 김형달 송기선 안길만 한선미 황혜숙
▲정읍시의원(라·2인) 김재오 최강술 최재기
▲정읍시의원(마·2인) 김용훈 김정훈 이남희
▲정읍시의원(바·2인) 김송만 남궁윤배 남건욱 박일 서향경 이현호 최대준
▲정읍시의원(사·2인) 김영수 김영현 정상섭
▲고창군의원(가·3인) 김송철 박성만 이경신 이선덕
▲고창군의원(나·2인) 고정호 박종열
▲고창군의원(다·2인) 강상원 오세환 임정호
▲고창군의원(라·2인) 김삼용 조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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