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주간해피데이 | |
정읍경찰서는 “2026년 2분기 ‘자랑스러운 정읍 경찰’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7월14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정읍 경찰’은 각자의 분야에서 성실하고 솔선수범하며 치안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모범직원을 선발하는 제도로, 올해 2분기에는 경무과 김범철 경사와 중앙지구대 김병후 순경이 선정됐다.
▲김범철 경사는 미디어를 활용한 정읍경찰서 브랜드 홍보를 비롯해 내부 만족도 향상을 위한 교육 일정 관리·지원, 2026년 상반기 퇴임식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직무 만족도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병후 순경은 자살기도자를 구조해 경찰서장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이륜차 절도 및 무면허 미성년 운전자 검거, 돈 봉투 도난 사건 해결, 도박 현장 출동을 통한 벌금 수배자 검거 등 현장 민생 치안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다.
강경남 정읍경찰서장은 “2분기 자랑스러운 정읍 경찰로 선정된 직원들을 축하하며, 각자 위치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덕분에 안전한 정읍을 만들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정읍 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