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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독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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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5-12-28 오전 12:0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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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고창이 고창(高敞)다워지기를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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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열(고창문화연구회 사무국장)
유기상 군수님은 고창에 내려와 선거를 준비하시면서 틈틈이 걷다, 저를 만나면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었죠. 특히
해피데이고창 기자 : 2018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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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초·중·고 선생님들께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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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선생님들께 이 땅의 누구보다도 교육에 앞서 양심을 갖고 호학(好學)하며 수기(修己)에 전념하시는 것이 교육의 전제 조건이라는 것을 말씀드
김동훈 기자 : 2013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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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죽은 자에 대하여 경건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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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섣달 그믐과 설날 그 무렵이 되면, 그 날 만큼은 우리네들은 선영들을 추모하는 미풍양속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요즈음은 우리의 전통을
연정 기자 : 2013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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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신숙주와 부인 무송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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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자와 연대미상의 신숙주 부인전의 일부 이야기이다. “밤이 깊어 신숙주는 초췌한 얼굴로 대궐에서 돌아온다. 윤씨부인은 남편의
이병렬(고창문화연구회 기자 : 201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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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고개 숙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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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에 실린 기사가 우리를 슬프게 한다. 요즘 남자들이 처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지적한 글로 대부분 공감되어 마음은 처량해진다. 중년이 되면
토장 기자 : 201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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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찰미루(察眉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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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읍성 관아건물 중에 찰미루(察眉樓)라는 누정(樓亭)건물이 있었는데 현종5년(1664)에 현감 김하천이 지금의 객사와 남문사이 높은 지대에
김원식(고창군게이트볼연합회장) 기자 : 201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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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화이부동(和而不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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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새해를 맞이하고 보면, 지나온 날을 반성하고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는 것이 우리의 의식이다. 우리는 불과 십수일전 대선을 전후하여, 오늘
김경식(연정교육문화연구소) 기자 : 201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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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제50주년 소방의 날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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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부터 시작된 “소방의 날”이 올해로 50주년을 맞는다. 해방과 더불어 수립된 정부에서부터 불조심
윤병헌 기자 : 2012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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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유아기(幼兒期)의 전통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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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들의 지혜가운데 아기를 건실하게 키울 요량으로 과학적인 근거와 철학이 담긴 육아교육이 있었다. 아이들의 스스로 웃음을 자아내게 하여
이기화 기자 : 201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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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개천절(開天節)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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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은 우리 민족의 개천일과 개국일을 기념하는 아주 성스럽고 경사스러운 최대의 국경일입니다. 이번 9월 30일 볼티모어 페탑스코 주립
도송(道松) 기자 : 2012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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